평범 하게 가정 꾸리고 자식 낳은 가정 보면 부럽네요
저도 애 낳고 그랬음 더 열심히 살고 그랬을텐데
막상 생각 하면 아이 한테 잘 해줄수 없는 그런 현실 이고
저는 용기가 없어 결혼 했을때 애를 가지지 않았네요
이혼 하고 혼자 사는것도 좋지 않아 외롭고
저도 애 낳고 그랬음 더 열심히 살고 그랬을텐데
막상 생각 하면 아이 한테 잘 해줄수 없는 그런 현실 이고
저는 용기가 없어 결혼 했을때 애를 가지지 않았네요
이혼 하고 혼자 사는것도 좋지 않아 외롭고


요즘 사람들이 말하는 분위기 인것 같습니다.
부부와 아이가 같이 식사하는 장면.. 그런게
같이 놀이공원 가고.. 그런 보이는 장면들이 부러워지긴 합니다..
저도 이제 나이를 먹어가지만 노총각 입니다.
저는 아이를 책임지고 살아갈 월급이 아니라서..
내입에 풀칠 하는것만으로도 벅찹니다..
한편으로는 부럽지만 두렵기도 합니다.
만약나는 결혼하여 아이 까지 있다면
가족들이 돈때문에 고생길이 열린게 훤히 보이기 때문입니다.
난방도 제대로 못틀고 집에서 패딩입고 집에 있는데..
도시가스 돈 조금이라도 아낄려고.
여름에도 에어컨 안틀고 선풍기로만 지냅니다..
분명히 명암이 있는 일이라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사세요
다행히 요즘은 솔로의 삶도 다양한 것들이 많아서 찾으면 또 하루가 모자랄 정도로 다양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