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값이 리터당 2000원을 넘긴걸 보니 20년전 생각이 나네요.
20년전 05~07년도 즈음 기름 값이 2000원을 넘긴적이 있었죠.
그때는 그냥 우와 시발 ㅈ나 비싸네... 하고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당시 리터당 2000원은 그거 진짜 개 시발 말도 안되게 비싼거였네요.
기억하기로 당시 학생식당이 학생은 1800원 외부인은 2500원 이었죠. 그마저도 기숙사 사는 애들에게 식권 얻어서 그냥 먹긴 했지만..
요즘 대학교 학생식당 얼마 정도 하죠?? 6000~7000원 하지 않나요??
당시 2000원이 지금 6000원 이라고 생각하면 우와...
지난주 기름이 들어가는 모든것에 만땅 넣어놓긴 했는데 참 잘했었네요.
국산미남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곧 석유는 금방 없어질것처럼 말했죠...(신재생에너지 거론하면서 말이죠.. 참! 지금 생각하면...)
아이러니하게도 20년 지난 지금 그 당시 매장량 보다 더 늘어났다는 겁니다....
퍼도퍼도 어디서 이리 잘 발견들 하는지...
그래서 유가 올리면 그냥 그런가보다가 아니고 누구나 다 개쌍욕을 하는 이유입니다.
(저장탱크 파괴되서 값 2배 3배 올립니다. >>>>>>>> 미췬 매장량이 얼마인데 저장량 얼마 안된거 터졌다고 터무니 없이 올리네 죽을래?)
참고로 기름 한 100년 정도 써야 고갈될까요?(현 세대는 기름 걱정안하고 써도 됩니다.)
미국 정제 하는 기술이 좋아 그 당시 쓸모 없던 기름들도 생산할수 있다고 하뉘.
그때 가짜 휘발유도 팔았다고 티비에서 봤었죠
2007년이 제 개인적으론 특별한 해라서 기억하네요.
당시 3만원 넣었지만 게이지가 올라가지 않느다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니까요
호르무즈 해협 막힌다는 소식듣고 급하게 탈출한 럭키호(?)도 20일이나 되어야 한국 도착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