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실제 였으면 전 싫었을 거 같아요... 좋게 아름답게 헤어지는 경우가 어디있겠습니까...
물론 아이는 이쁘고 웃음 짓게 만들고 좋지만 씁쓸 할 듯...
은근 저런 경우가 꽤 많은게, 예전에 제가 어쩌다 보니
손님이랑 이야기 한 적이 있거든요? 어쩌다가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여자분이 (유부녀에 아이 동행) 사적인 이야기 해주시더라구요
8년 만난 남자랑 결혼 할 줄 알았는데, 헤어지고 바로 6개월 만난 남자랑
만나서 애낳고 살고 있다면서 평생 잊진 못할 거라면서...
그때 아이가 왔을때 제가 사탕을 줘며 뭐라고 말했는데
아이 엄마가 보더니 다정하다고 하시길래 (안 다정한데)
어쩌다 담소를 좀 나눴던 게 추억이네요
음악토크 게시판 따로 있는데
게시판 분류가 되어 있어서 대부분 주제에 맞게 해당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데
아무런 내용도 없이 링크만 올리신게 넘 뜬금없잖아요
저 레벨이었으면 몰라서 그랬겠거니 하겠지만
나름 고레벨이신데 말이에요
겨우 1,2명만 클릭하는데 왜 존재하는지..그것두 유투부 링크를 따다 올리는 수준이라뉘 ㅋ
도배하는거지 뭐~하는 ㅈ거리인지 의미없슴ㅠㅠ
재홍이 형님도 나이 먹는 군요
근데 여자분 레알 이쁘네요...
엔믹스 설윤 느낌이
물론 아이는 이쁘고 웃음 짓게 만들고 좋지만 씁쓸 할 듯...
은근 저런 경우가 꽤 많은게, 예전에 제가 어쩌다 보니
손님이랑 이야기 한 적이 있거든요? 어쩌다가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여자분이 (유부녀에 아이 동행) 사적인 이야기 해주시더라구요
8년 만난 남자랑 결혼 할 줄 알았는데, 헤어지고 바로 6개월 만난 남자랑
만나서 애낳고 살고 있다면서 평생 잊진 못할 거라면서...
그때 아이가 왔을때 제가 사탕을 줘며 뭐라고 말했는데
아이 엄마가 보더니 다정하다고 하시길래 (안 다정한데)
어쩌다 담소를 좀 나눴던 게 추억이네요
전 저런 아름다운 건 없다고 봐요
헤어지면 헤어진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