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유튜버 프리지아 발언에 '술렁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갤럭시 휴대폰을 사용하는 남자친구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를 통해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네일숍에 가서 직원과 대화를 나눴다.
관리를 받던 중 프리지아는 숍 직원을 가리키며 "언니 남친이 갤럭시 플립을 쓴다더라. 난 솔직히 말해서 내 남친이 갤럭시를 쓴다면 싫긴 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다. 근데 엄마, 아빠랑 남친은 다르지 않냐. 그 폰으로 날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난다"고 했다.
네일숍 직원이 '남자친구가 갤럭시 폴더폰으로 사진을 찍어주면 어떻겠냐'면서 휴대폰을 여는 행동을 취하자 프리지아는 "아 진짜"라며 질색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더니 "갤럭시랑 아이폰은 사진이 완전 다르지 않나"라고 말했다.
직원이 "아빠가 찍어준 거 잘 나온다. 보정을 해 준 느낌"이라라고 하자, 프리지아는 "난 한 번도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없다. 내가 갤럭시를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라고 거듭 취향을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0818?cds=news_edit
이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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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눈


가까이서 보면 말씀하신대로 떡칠에 거 중국여자애들 화장으로 변신하는거 보면 그럴지도 모르니 ㅋㅋㅋ
작년에 s25 울트라 180마넌에 구입했구멍 ㅉ
이래서 여자 앱등이들은 걸러야돼 내 이상형이 갤럭시 쓰는 여자임 그래서 박은빈 배우 좋아함
다음 폰은 나도 갤럭시 욽르라 넘어갈까 생각하는게
잡스횽 때까지만 혁신이었고 그 뒤로는 난 혁신이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옛날에는 애플이 최고여서 게임이든 어플리케이션이든 다 애플위주였는데
지금은 안드로이드 위주로 바뀜 UI 불편한거야 옛날 부터 그러려니 했는데
같은 어플 자체에서도 안드는 되고 애플은 안돼고 하는 경우도 꽤 많고
구형 아이폰 같은 경우 업데이트도 막아둠, 게임도 예전에 내돈주고 산건데
강제 업데이트 안하면 못하게 막아둔것도 빡쳤고 문제 생기면 보상 해줘야하는데
그것도 아님
그나저나 CIVA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 가고 회사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만 바보인게
저딴 시발 ㅈ 병신년이 왜? 사회에서 돈 더 많이 벌고 날먹으로 사는지
엑셀 방송 왜 쳐보는지도 모르겠고 ㅂㅈ가 그냥 벼슬이야 CIVA~
카메라도 개인 취향인데 난 아이폰은 사물이나 배경은 좋다 생각하는데
셀카는 갤럭시가 더 취향임
정신차리려나~
말 같지도 않은 말을 하네요
돈만 있으면 누구나 사는 물건을 가지고 저러고 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