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대에 사법고시 개천룡 소리가 웃긴 이유
그 옛날 개천룡처럼 혼자 공부해서 사법고시를 패스할 만한 대가리다?
그럼 뭐하러 사법고시를 ?
아니면 집안이 애 서울 보내서 공부 뒷바리지 할만한 재력이 된다??
그냥 로스쿨이 더 싸고 쉬운데 뭐하러 사법고시를??
사법고시 개천룡은
그냥 쌍팔년도 시대 티비 드라마에 나오니 뭔가 좋아보이는
툴딱 감성 같은거임
그 옛날 개천룡처럼 혼자 공부해서 사법고시를 패스할 만한 대가리다?
그럼 뭐하러 사법고시를 ?
아니면 집안이 애 서울 보내서 공부 뒷바리지 할만한 재력이 된다??
그냥 로스쿨이 더 싸고 쉬운데 뭐하러 사법고시를??
사법고시 개천룡은
그냥 쌍팔년도 시대 티비 드라마에 나오니 뭔가 좋아보이는
툴딱 감성 같은거임


그것도 언제 합격 할지 모르는
집구석에 9급 준비하는 놈만 있어도 부모 주름이 깊어져요
그리고 말했잖아요 머리는 좋은 집안 사정으로 시기 놓쳐서 지잡대 간 사람이
사법 고시 준비를 어떻게 해요;;;
그래서 사법 고시 붙을 사람이면 의사가 되죠
학창시절에 씹창 났다가 어른 되어서 적당히 살만 해지면 주경야독 하면서 고시나 공무원, 공기업 시험 준비하는 케이스 많아요.
이재명이 사법고시 보던 시절은 가능함
교과서만 보고 서울대 갔어요랑 비슷한 말임
그시절엔 참고서 하나 안보고 수업만 듣고 서울대 가는 애들도 있었어요
지금은 사법고시가 그만한 매리트가 없어요
지금은 교과서만 보고 서울대 가는 애가 있어도 뭐하러 사법고시를 봐여
머리는 좋은데 학창 시절 망해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못 들어간 사람들 중 사회생활 하면서 어느 정도 여유 생기면 공시, 공기업 입사 시험 준비하고 명문대랑 경쟁해서 통과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사시 준비하고 가끔 통과하는 사람이 나올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사법 고시 대신 의대 이야기 하셨는데. 나이 쳐 먹고 의대 들어가면 똥 됩니다.
집안에서 생활비를 대주던지, 주식이나 코인, 사업 등으로 대박이 나서 돈이 넉넉한 경우 아니면 의대 졸업할 때까지 버티기 힘들고 졸업해봤자 페이 닥터죠. 피부과는 페이 닥터도 돈 많이 번다? 잘나가는 피부과에서는 나이든 사람 페이닥터로 써주지도 않아요. 거기에 요즘은 인턴이 기본인데 인턴 추가로 버텨야 하고,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전문의 따야 하는데 전문의 4년까지 하면 나이가 거의 30대 후반에서 40대인데 의대...?
반면 사법고시는 통과하면 최소 변호사고 주경야독으로 사시 패스 할 수준이면 판검사도 가능성이 있으니 도전할 가치가 있죠.
혼자서 주경야독 하면서 사법고시 통과 할 대가리면
요즘 시대에 뭐하러 사법고시에 도전하냐는 소리잖아요
뭐 전문의 안따도 의전만 나와서 레이저 뿅뿅만 해도 돈이 얼만데
붙을지도 말지도 모르는 언제까지 해야 될지 모르는 사법고시를 도대체 왜????
로스쿨에서 법조인 찍어내는 중인데 요즘 시대에 사법고시가 어떤 매리트가 있어서요??
지금도 너무 많아서 윗급 아니면 일거리 구하러 다니기 바쁜데
뭐 판검사가 평생의 꿈이면 뭐 도전이야 할 수도 있겠지만
딱 거기까지죠
그건 개천용이 아니라 그냥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거지
일단 의전 없어졌고요. 젊고 외모 좋은 사람들이 줄 서는 레이져 뿅뿅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니고요. 사시나 공시 준비하다가 실패해도 일을 계속하면 먹고사는 데는 지장 없고요. 변호사가 넘쳐 나도 개같이 일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고요. 애초에 연수원에서 대박 날 생각으로 로스쿨이나 사시 준비하지 변호사가 꿈이라 노력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나요? ㅎ
뭐 의전원 남아있는 곳도 있고 신설 예정이라지만 그거야 뻘소리니 그냥 넘어가고
왜 자꾸 핀트를 엇나가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식으로 따지면 의사로 대박 나는게 훨 낫죠
차라리 스타트업 창업해서 대박을 나는게 훨 나을거고
지금 시대에 혼자 주경야독해서 사법고시 붙을 머리면 뭘 한들 판검사보다 못할까요
당연히 개같이 일하는것보다야 변호사가 훨 나은거지만
같은 머리에 같은 노력이면 지금은 더나은 선택지가 훨 많다는 얘기인데
왜 자꾸 똑같은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우기시는건지
이런 조건의 직업이 있어요? 로스쿨 되면서 의사보다 경쟁력이 약화되서 의사가 압도적인거고 이전엔 서울대 법대가 원탑임
가난하고 머리 좋은 사람들의 꿈과 희망이 서울대 법대 - 사시 - 검사 - 공무원 이게 코스인데
창업은 돈 끌어올 능력 없으면 창업 절대 못합니다. 이제 이런 코스 없습니다. 저는 님이 생각하는 머리만 좋으면 뭐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아무 이유없이 우병우나 이재명이 변호사 된 게 절대 아닙니다 다른 대안으로 천재적인 과학능력인데 이건 사시랑은 다른 재능이 필요하니
그 시절이야 가난한 사람이 머리만 가지고 외워서 성공할 수 있는 시대였구
지금은 9급 시험도 정보에 뒤쳐지면 힘든 시대구요
지금은 9급도 집안 지원 없으면 합격이 힘들어요
서울 명문대조차 머리 좋은놈도 혼자 공부해서는 가기 힘든 세상이에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이런 시대에 혼자 공부해서 사법 시험 합격한다? 그 시절에 비해서 몇곱절은 어렵겠죠
그런 사람이면 뭘 해도 성공할 사람이고 그럼 선택지는 널려있고
현재 판검사가 쌍팔년도처럼 어마어마한 권력을 가진것도 아닌데 왜 그 지랄을 할까요
진짜 사법 합격 개천룡은 쌍팔년도의 낭만일 뿐이라니까요 이상하게 그쪽에 환상 품고 계신 분이 많네
검사 판검사가 권력이 없다면 님이 권력을 가지고 있나보네요 님이 부럽습니다
들어가도 지명없음 의미도 없고요..변호사라고 돈 다 버는거 아닙니다.
제일중요한게 빠 져 서 댓글 답니다.
어딜가나 혈연,지연 학연 필수입니다. 없으면 그냥 말단으로 끝납니다.이상!!
10년도 안해보고 부활에 대한
여론이나 공론화도 안해보고
일방적인 조치는 어거지로 보여서 싫음
제 지인 중 한 분이 2차에서 두 번이나 떨어지셨는데, 그 이듬해에 사시가 폐지되어 굉장히 힘들어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일을 하시면서 공부를 하느라 퇴근 길 지하철에서도 법전을 놓치 않으셨던 분인데...
이번 사시가 부활되면 굉장히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70 중반대가 되셔서...
원하든 원하지 않든 썩어가면서 자정작용을 하지 못하게 되니까요.. 걱정이 많이 되네요.
여러가지 방식, 방법으로 길을 많이 만들어서 다양한 색이 모여있어야 독점성이 생기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사시 + 로스쿨 둘 다 하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