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근황
펌 글
나도 주작이라고 믿고싶다.
와 글로 봤던 일이 나에게 일어나다니.
알바 면접에 엄마랑 같이 옴.
심지어 면접자는 가만히 있고
엄마가 이야기 함.
면접 날짜, 시간도 확실히 안 정했는데
무작정 온 거부터가 이미 쎄했,,,
나?
당연히 돌려보냄.
베스트댓글
와 나도 똑같은(?) 경험있어.????
난 과거 현장에서 일하는 타일공이었고
당시 지인의 지인(사실상 모르는 사이)이 전화통화로 아들 일 가르쳐 달라고 전화왔었음.
그 아주머니 말로는
당시 아들은 군입대 x개월 전이고
입대 전에 타일 기술 배우고 싶은 상황
???????? :
"무거운 거 들죠? 몇kg이에요?"
"출퇴근은요? 입대 전 이라 차 살수가 없어요"
"우리 애가 체력이 약해요."
"퇴근시간은 지켜줘야 해요"
"솔직히 마음먹으면 '그거'금방 가르쳐 줄 수 있잖아요"
당시 사람 소개 안 받는데,
지인이 며칠간 부탁해서 한 통화가 이랬음.
지금도 그 아주머니 목소리, 억양 다 기억남.
나도 주작이라고 믿고싶다.
와 글로 봤던 일이 나에게 일어나다니.
알바 면접에 엄마랑 같이 옴.
심지어 면접자는 가만히 있고
엄마가 이야기 함.
면접 날짜, 시간도 확실히 안 정했는데
무작정 온 거부터가 이미 쎄했,,,
나?
당연히 돌려보냄.
베스트댓글
와 나도 똑같은(?) 경험있어.????
난 과거 현장에서 일하는 타일공이었고
당시 지인의 지인(사실상 모르는 사이)이 전화통화로 아들 일 가르쳐 달라고 전화왔었음.
그 아주머니 말로는
당시 아들은 군입대 x개월 전이고
입대 전에 타일 기술 배우고 싶은 상황
???????? :
"무거운 거 들죠? 몇kg이에요?"
"출퇴근은요? 입대 전 이라 차 살수가 없어요"
"우리 애가 체력이 약해요."
"퇴근시간은 지켜줘야 해요"
"솔직히 마음먹으면 '그거'금방 가르쳐 줄 수 있잖아요"
당시 사람 소개 안 받는데,
지인이 며칠간 부탁해서 한 통화가 이랬음.
지금도 그 아주머니 목소리, 억양 다 기억남.
Comments
루낭
03.13 22:40
그러기도 하는군요
Togepee
03.13 22:41
요즘 극성인 부모들이 많아져서 문제죠
도로도로
03.13 22:43
요즘 애들과 요즘 부모들 근황이네요.
koko
03.13 22:57
거기에다 자신들이 지극히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죠.

티애드
03.13 23:14
보이드
03.13 23:19
zinn
03.13 23:24
핫바
03.13 23:29

로이밀러
03.14 00:24
몬스터락
03.14 00:33
울트라매니아
03.14 01:02
그냥 늙어죽을때까지 끼고 살지.. 사회에 내보내지 말고
헌터브이
03.14 05:18
별별사람 다있네요
탐진치3독
03.14 06:34

열라짱나
03.14 07:02
평생 엄마 젖먹고 살으라고 충고 해주지 그랬어요
잉여
03.14 09:49
sss55
03.14 22:05
여름토깽이
03.15 01:48
오케이
daiki
주성치개새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