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하게 유명한 영화 엄청나게 많습니다~~지금까지 나온 세계최고의 영화 100위권에 드는 일본영화 몇개인지만
봐도 답 나올겁니다~~님이 영화자체를 잘 모르셔서 그런겁니다~동경이야기,7인의 사무라이,할복,복수는 나의 것
어느가족,드라이브 마이카등등 엄청 많습니다.
참고로 구로사와 아키라,오즈 야스지로,미조구치 겐지 등은 세계의 여러 명감독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진 거장들입니다.
그 외에도 이마무라 쇼헤이 최근에는 하마구치 류스케,고레에다 히로카즈등 많습니다.세계영화제에서 상받은 감독들입니다.
참고로 영화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시네필들이나 영화평론가들에게는 50~80년대 일본영화들 필수코스처럼 거쳐가는 코스입니다.
영화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거나 아니면 시네필로 진입하게되는 과정이면 필수로 거치는게 50~80년대 일본고전영화들입니다~
세계에 워낙 많은 영향을 끼친지라..그리고 최근들어서 다시 올라서고 있는 중이고여 참고로 전 1년에 400여편 정도보는
시네필이자 영화블로거라서 일반대중하고 틀리긴 합니다.
글쓰는 입장에서는 일본은 부러운 시장입니다. 유명하지 않은 소규모 작가들도 밥 먹고 사는 데는 문제 없거든요.
시장이 크고 다양성이 있다보니, 동인지 작가로도 평생을 살 수도 있고 조금만 히트를 치면 상당한 부를 쌓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만화계는 레드오션이라 편차가 제일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머리수가 많다보니 페이가 워낙에 짜서 정식 연재+ 단행본 발행을 해야만 돈 좀 만질 수 있죠.
그러다보니 요즘은 한국식 시스템인 웹툰으로 눈길을 많이 돌려서 그 시장이 상당히 커졌다고 하더군요. 히트작들도 나오기 시작했고요.
다만 미디어믹스로 가면 일본의 제작위원회 시스템 때문에 개판입니다.
일본 영화계가 맛탱이간 이유 중 하나죠. 원작자나 시나리오 작가와 감독들은 그냥 부속품입니다.
수익이 나면 투자자 모임인 제작위원회가 대다수 가져가버리고 남은 몇 퍼센트의 이익을 나누는 구조거든요.
귀칼만 해도 원작자가 가져간 비율보면 말도 안되게 스몰 포션이죠. 만화 아닌 도서의 원작자도 비슷하게 아주 작은 양만 가져갑니다.
그렇다해도 영상화 하면 단행본 판매량 증가라는 눈에 보이는 지표가 있기에 원작자에게는 상당한 수익이 발생합니다.
한국의 작가들 사정이랑 비교하면 저점은 비슷하게 한없이 낮지만, 고점은 상당히 차이나게 일본이 높은 거죠.
특히나 중간에 먹고 살만한 수익이 발생하는 점프 구간이 일본이 우리보다 낮아서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는 겁니다.
내수가 차이나니 어쩔 수 없긴 하네요.
근데 만화,애니 시장이 영화시장보다 훨씬 커서 그렇지 영화를 못만드는 나라는 아니에요
제가 기억하는 영화는 러브레터정도 그 외에는 애니밖에 없네요.
스즈메라던가 너의 이름은, 최근에는 귀멸과 슬램덩크도 있었죠.
구로사와 아키라 그 시절 영화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나가다가 정보 드립니)
링은 더링으로
주온은 그루지로
봐도 답 나올겁니다~~님이 영화자체를 잘 모르셔서 그런겁니다~동경이야기,7인의 사무라이,할복,복수는 나의 것
어느가족,드라이브 마이카등등 엄청 많습니다.
참고로 구로사와 아키라,오즈 야스지로,미조구치 겐지 등은 세계의 여러 명감독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진 거장들입니다.
그 외에도 이마무라 쇼헤이 최근에는 하마구치 류스케,고레에다 히로카즈등 많습니다.세계영화제에서 상받은 감독들입니다.
참고로 영화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시네필들이나 영화평론가들에게는 50~80년대 일본영화들 필수코스처럼 거쳐가는 코스입니다.
아닌가 봅니다? 전 애니랑 만화책 게임만 일본이 최고라고 생각하네요 물론 영화 드라마 한국 잘 안봅니다 ( 안본지 10년 넘음 )
영화도 외국이 더 잘 만들어서요
세계에 워낙 많은 영향을 끼친지라..그리고 최근들어서 다시 올라서고 있는 중이고여 참고로 전 1년에 400여편 정도보는
시네필이자 영화블로거라서 일반대중하고 틀리긴 합니다.
길어지고... 지금은 안봐서 안 궁금 ㅎ
만화책한권당 보통 7천원~1만원사이 하지 않나??
그리고 일본은 시스템이 매우 잘되어 있어서 저정도면 잘받는거... 인세 외에 지원도 많고.. 웹툰 시장 잘되기 전엔
울나라 만화가는 더 처참했음
시장이 크고 다양성이 있다보니, 동인지 작가로도 평생을 살 수도 있고 조금만 히트를 치면 상당한 부를 쌓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만화계는 레드오션이라 편차가 제일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머리수가 많다보니 페이가 워낙에 짜서 정식 연재+ 단행본 발행을 해야만 돈 좀 만질 수 있죠.
그러다보니 요즘은 한국식 시스템인 웹툰으로 눈길을 많이 돌려서 그 시장이 상당히 커졌다고 하더군요. 히트작들도 나오기 시작했고요.
다만 미디어믹스로 가면 일본의 제작위원회 시스템 때문에 개판입니다.
일본 영화계가 맛탱이간 이유 중 하나죠. 원작자나 시나리오 작가와 감독들은 그냥 부속품입니다.
수익이 나면 투자자 모임인 제작위원회가 대다수 가져가버리고 남은 몇 퍼센트의 이익을 나누는 구조거든요.
귀칼만 해도 원작자가 가져간 비율보면 말도 안되게 스몰 포션이죠. 만화 아닌 도서의 원작자도 비슷하게 아주 작은 양만 가져갑니다.
그렇다해도 영상화 하면 단행본 판매량 증가라는 눈에 보이는 지표가 있기에 원작자에게는 상당한 수익이 발생합니다.
한국의 작가들 사정이랑 비교하면 저점은 비슷하게 한없이 낮지만, 고점은 상당히 차이나게 일본이 높은 거죠.
특히나 중간에 먹고 살만한 수익이 발생하는 점프 구간이 일본이 우리보다 낮아서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는 겁니다.
내수가 차이나니 어쩔 수 없긴 하네요.
베르세르크 작가님 고인 되긴 건 참 너무 안타깝다는
전 그 후로 읽지 않네요
아는 사람들한테 추천하려고 설명하면 스토리가 잘 기억이 안남
너무 방대하고 디테일헤서 대충 큰 맥은 알려줘도 자세히 얘기를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