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에 대한 궁금증
만약에 어떤 사람이 직장 다닐 때, 내 집 마련을 해서 수십년 살아왔고, 은퇴를 해서 소득이 없어.
근데 공시지가가 올라 보유세를 올려서 받겠다하고 그럼 매달 내는 건보료도 오를테고, 저 사람은 이사를 가야 하는건가요???
내 의지로 이사가 아닌, 강제로 이사를 당해야되는거 같은데.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직장 다닐 때, 내 집 마련을 해서 수십년 살아왔고, 은퇴를 해서 소득이 없어.
근데 공시지가가 올라 보유세를 올려서 받겠다하고 그럼 매달 내는 건보료도 오를테고, 저 사람은 이사를 가야 하는건가요???
내 의지로 이사가 아닌, 강제로 이사를 당해야되는거 같은데.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네


지켜 달라고 하는게 더 이상한것임.
소득이 많을수록 재산이 많을수록
세금을 더 많이 낸다 이게 상식이고
정의임
집있고..재산이 있는 거로 되면,
직장다닐 때는 직장의료보험으로 잘다니고 의료보험 혜택-돈적게내고 ....하다가 그만두는 순간..
보유세 상관없이..지역의료보험 수가로 넘어가면서 보험료 최소 3배이상 인상되고...
세금 등과 관련하여 부담이 커져서 살기가 뭣 같죠...
직장인들이 은퇴(정년최임) 후 새로운 직장 찾는 것중에 하나가 세금과 의료보험 때문입니다..
직장(엄청 초라한 것 같아도) 4대보험만 되면 부담이 엄청 줄어드니...
1가고 다주택 보유자에 대해 보유세를 물린다는거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다 사라지게 되어있습니다.
작아지던지, 강제 처분을 당하던지.. 흩어져 사라지게 되어있슴 ..
지금 시대 정신은 누칼협이에요
누가 소득없는 은퇴자 주제에 거기서 살라고 칼들고 협박했나요?
수준에 맞는 곳으로 이사 가세요
당신이 이사가면 그 집은 집 없는 사람들에게 임대해줄거에요
요즘 유행인 소셜믹스 몰라요?
보유세가 오를걸 걱정할 정도면 인기지역에 집이 있다는건데,
인기지역이면 기본 집값이 십억이 넘을테고, 그런 사람이 1년에 고작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이 없다면
스스로 재무 관리를 엉망으로 한건데...
심지어 그동안 OECD 평균 실효세율 보다 적게 걷고 있었음.
통신비가 올랐는데 돈이 없어 그러니 강제 이사당해야 하나?
건보료가 올랐는데 돈이 없어 그러니 강제 이사당해야 하나?
전기요금이 올랐는데 돈이 없어 그러니 강제 이사당해야 하나?
요금이고 세금이고 계속 오르는게 일반적인데,
십억넘는 아파트 살면서 세금 낼 돈 없다고 하소연하는게 비정상 아닌가? ㅎ
아니면 투기하려고 여러개 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