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급 외모 여자치고 정신이 멀쩡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왼쪽분은 전문직, 오른쪽 분은 결정사 업계 유명하신 분이고
오른쪽 분이 주어진 환경속에서 겪어왔던 걸 기준으로 설명을 하는 내용입니다
왼쪽 변호사분은 그냥 듣기만 함
위에 결정사 내용은 최소 20대 후반, 30~40대 위주 이상 여성들
무조건 목적이 있는 '조건'만 보고 말하는 내용이니 참고만 하시길
모든 사람이 저렇다는 건 아닙니다
특정 눈 높은 부류 이야기
20대 젊은 남여 및 30대는 자만추 환경은 상관 없습니다
변호사라는 사람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게
대부분 돈이 목적인(집안 능력 직업) 여자 위주
돈 있는 고객들 대부분 위주로 상대하니까
이것도 어쩔 수 없는 듯
하지만 외모랑 상관없이 정신이 멀쩡한 사람 의외로 귀함
어릴때는 순수하고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 있다보니 외모랑 상관 없이 대부분 옳바르고 선한 사람 꽤 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는 남자들 대부분 공주님 처럼 대해줄 테고 , 스토커나 껄떡 댈테고 , 와서 전화번호 물어볼거,
주변에서 이쁘다 하니본인이 이쁘다는 것 알테고 여자들은 또 여자들끼리 시기 질투 할테고
안 이쁜척 해도 이쁜 척 했다 할테고 sns 같은 것 하면 DM으로 별 이상한 성드립은 당연지사겠고
외모 몸매만 보고 접근 하는 것도 어느 정도 알테니 부정적인 생각도 할테고
나이와 외모몸매가 여자들 사이에서 1등 경제력인 것도 인지 할테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희안한게 또 착하고 이쁜애들은
나쁜 남자에 꼬득여져서 몸 마음 뜯기고 흑화 하는 경우도 꽤 있다는
외모 지상 주의가 현실이기에 성형도 많이 하는지라 자연 미인 찾는 건 더 없을테고
여자 동생 이야기 들으면 여자들은 외모가 이쁜 거 안 이쁜 거 평범한 것
다 계급 사회 마냥 윗사람들이 돼지고기 등급 판정마냥 평가 한다고도 하질 않나
특히 나이 좀 있는 급들이 알바도 급따지는 경우 심하다고 특히 광고나 엔터 대행사 쪽에서
(여자 외모 키 비율 엄격하게 따진다고)
근데 따지고 보면 댓글 처럼 외모랑 상관 없이 성격 빻은 사람도 많은지라
관상이 과학이구나 라는 명언도 있기에 케바케 인듯
어차피 시간 흐르면 멀쩡한 척 하는 것 다 들통 나게 되있음
솔직히 아예 이쁘던지 아예 못생기던지 평범한 게 차라리 편한게
남자든 여자든 조금 어설프다?! 싶은 애들이 은근 민폐 진상짓 하는 경우도 꽤 봤음
아주 예전 실화를 이야기 하자면 어디 기획사 소속사 연습생도 아니고 어디 소속 된 사람도 아닌데
지가 아이돌 지망생이라고 깝쭉 대는 남자 아이가 생각나네...
알바 ㅎ ㅏ는데 30분 늦는 건 기본이고 일도 제대로 안하고 쓸데 없이 재미도 없는 말만 늘어 놓음
참고로 노래도 잘 못 부름...허세만 찌들었고... 키도 애매하고... 한달도 못하고 짤려짐 ㅋ
여자 같은 경우 지극히 평범 수준인데
처음 알바 하는 날인데 전날 술쳐마시고 와서 빈혈 온다면서...
당장 몇시간 뒤 에 집에 가라고 했음
남녀 30 넘어서 정신만 멀쩡해도 상위 15%
결론만 말하자면 외모랑 상관 없긴 한데 외모지상 주의 사회는 어쩔 수 없는 듯
연예인 쪽만 봐도 답 나오지 그러니 아이돌들 성형은 필수 이고
못 생기면 악플 달리고 욕 먹고
아루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왼쪽 변호사랑은 듣고만 있고
오른쪽은 결정사 업계 사람이 주로 이야기 합니다
당연히 특정 부류 이야기 겠죠
소송 하는 사람이 의뢰주가 아니라
결정사 세계 이야기 푸는 거네요
난 사실 연예인 한다는 자체가 제정신으로는 못할거 같음
김태희는 비래기랑 결혼...(개인적으로 떳떳한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지훈 비는 군대 문제 부터 주식먹튀비로 유명하죠 (군대 문제만 봐도 정지훈은 좋은 소리 못듣죠)
그런 남자인 것 다 알고 결혼
한가인 같은 경우 가정사가 워낙 안 좋아서 빨리 벗어나고 싶었고 가정을 일찍
꾸리고 싶었는데 연정훈이 금수저 부자 클래스이고 어디 하나 모 난곳도 없는데
결혼 마다 할 순 없죠... 한가인 겉으로는 멀쩡해도 실상 그게 아닌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튜브 안 했어야 한다는 소리도 나오는 게 한가인 너무 잘 살다 보니까 한끼 식사 8~10만원도
돈으로 생각 안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로 인해서인지 유튜브 한번 불타 올랐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여자들이 시기 질투 많이해서)
개인적으로 한가인 같은 사람이 똑부러지고 현명하고 제일 괜찮다고 봅니다만
일반적인 사고 방식의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하늬 같은 경우는 잘 아시죠?
얘 처럼 철판 깔고 사는 뻔뻔한 애는 드물죠
이하늬 집안 자체가 문제 라는
윤계상 평민 출신 문제 삼아서 헤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뒤에 남자 조건 보고 보고 바로 1년도 안돼서 결혼 했죠
실제 만난 건 짧다고 하네요
불특정 대중에게 완전히 노출되고, 음악쪽이든 연기쪽이든 항상 쫒기고 감정을 소모해야 되는 직업이라..
그냥 소소하게 벌고 소확행이나 즐기는 일반인이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요즘은 유튜버도 마찬가지로 어린애들 일상 찍어서 50만 100만 구독자 이런집도 과연 저게 애들에게 해가 되지 않겠나 이런생각도 들고..
반 농담으로 말씀 드리는데 제가 이런말 하면 웃으실 수도 있는데
위위경이의방님이 연예인이고 톱스타이고 아님 유명 유튜버이어도 님은 상관 없을 걸요?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는 걸 알고 항상 긍정적이면서도 자기 객관화를 하려는 메타인지가 분명한데
달라질 수가 있나요? 원래 사람이라는 게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근본은 변하지 않는 게 사람입니다
안 할 사람은 안하고
물 흐르듯이 감정 기복 심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늘 똑같아요
단지 돈이 없어서 생활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힘들거나
아님 사람이다 보니 나이로 인해서 시간으로 인해서
늦든 빠르든 우울함 감을 느끼고 누구나 어떤 형태로든지
오는게 다르긴 한데 입으로는 현실적으로 부정적으로 말할 순 있지만
정작 실제로는 그렇지 않게 사는 사람 처럼
아닐 사람은 아니라는 소리죠
근데 그런 사람들은 보통 ' 연예인 ' 관종 ' 식으로 SNS에서든 남에게든 자랑하거나 나대지 않습니다
돈? 당연히 욕심 나고 돈 안 좋아하는 사람 어디있겠습니다
누군 밥을 사줘도 당연하게 생각 하지만
누군 200원 짜리 자판기 커피 하나에 고마워 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그런 메타인지가 되는 사람은 저런 대중에게 노출 되는 삶을 대부분 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머리나 지능이 높다보니까 ㅋㅋㅋ
돈만 쫓아 가지 않는 다 이말입니다
물론 그로 인해서 큰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력하면 먹고 사는 것에 최소한은 보장이 되니까
조금 부족하지만 대체적으로 만족을 하는 거겠죠
만약 직업이 저쪽 한정이라면 님이든 저든 뛰어 들었겠죠...
원래 지능 (공부하는 머리 말구요)이 대체적으로 높거나 사리분별 잘 하는 사람이 눈앞에 이득이나
욕심을 크게 부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소소하게 쓸데 없는 잡담 하면서 시간도 보내는 거겠죠
이야기를 급 드리프트 해서
200억 탈세 생각이 들기에 말하자면
차은우 보단 전 부모가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차은우가 어렴풋이 알았는데
나름 효자?다 보니가 부모가 하라는데로 그냥 믿고 냅뒀던게
이리 커진게 아닌가 싶네요 아마 지금 상황에서도 부모 원망 안할 듯
어차피 당장 그 돈 없어도 추후 어떤 식으로든 돈 많이 벌텐데
뭣하러 세금 회피 하려고 한건지... 그냥 절충을 최대한 하려고 하지
이해가 안가지만 뭐 어쩌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부모가 잘못 이라고 봅니다
요즘 문제인게 애들이 공부나 학교에서 뭘 하려고 안합니다
각자 자기 적성에 맞고 꿈과 목표를 가지며 각자 능력에 맞게
누군 사회에 이바지 하고 누군 사람을 살리는 다양한 직업을 해야하는데
그저 돈돈돈인지라 직업 희망이 1위가 유튜버라죠
학생들도 주식을 하지 않나...
세상은 진찌 요지경인듯
실제 있었던 일인데 장교 출신이고 중령이신 분인데 기러기 아빠 하던데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고 부드럽게 살지 못하다 보니 어느 순간
우울증이 찾아봤다고,,, 원래 무교 였다는데 천주교 갈 기회가 생겼는데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종교로 마음을 달랬다고 하더군요
종교 권하시거나 그런 적은 없습니다
저한테 당시 한자 공부 랑 영어 공부 많이 하라고...
여자 같은 경우 이쁘면 주변에서 뜬금없이 쟤 걸레니 뭐니 말도 안돼는 소문도 날때도
여자들끼리 시셈 질투 많이 하더군요
남자들은 동성끼리 그냥 잘생긴건 그냥 그런 거고
별 다른 생각이 없는데 말이죠
대화 화제가 많이다르죠 게임이나 취미 위주니
못생긴 사람도 맨날 욕쳐먹느라 멀쩡한 정신 가지고 있을 확률 낮고
평범한 사람도 자기보다 잘난 사람들 때문에 제정신 가지고 있을 확률 낮고
맨 첫 댓글에 성형이라서 그런다는 소리가 개인적으로는 제일 믿을만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