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야 곱게 늙지..
아래 글에 고백 이야기가 있길래 가족 이야기 하나 써봅니다.
위로 누님이 두분 계시는데
큰누님 연세 많으심(50대) 당연히 결혼하고 조카들도 있고
그런데 60대 아저씨가 큰누님한테 환장해서 수많은 선물 공세와 스토킹을 수년동안 하고 매형이 뭐라해도 소용없고 경찰에 신고하고 접근 금지 어쩌고 해서 현재는 소강상태.
둘째누님 (40대) 사는 옆집 (아파트)에 50대 후반 60대 초반 부부가 살았는데 부인이 죽은지 3달 정도 됫는데
근래에 둘째 누나한테 느닷없이 좋아한다고 고백 했다고 함. 그전에 밥한끼 먹은적도 없고 딱히 대화를 많이 한적도 없다고 함.
ㄷㄷㄷㄷ 소름이 끼치네요.. 미친 새끼
세상 살면서 느끼는게 나이 먹고 늙어가면서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들은 정말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인격은 고사하고 정신적으로 온전한 인간이 없는거 같에요.
진짜 개소름임.
늙으면 본성이 드러나는거 같아요.
미친 인간들이 천지인듯.. 어우
나느냉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우리나란 정신병자와 범죄자한테 너무 관대한거 같음 ..피해자들 정신적 고통은 생각을 안함
배우긴 하는데 대가리가 나빠서 다 까 먹는 거임. 그러니 그 꼬라지로 사는 거...
배워봤자 국영수만 때려넣지 인문학을 배우지는 않으니까요~
똑똑한 짐승새끼를 키워봐야 무슨 의미가 있음 사람새끼를 키워야죠
근데 영감탱이들 터져나감. 거기서 술 좀 더 팔려고 하는 6070이나 손 한번 입술한번 대 볼려는 7080이 많음.
술값이 싸서 모르고 갔다가 맥주 1병 먹고 도망쳐나옴.
스스로 외로움 관리, 욕구 관리를 못하는 게 문제지.
나이 쳐먹고 스스로 컨트롤 못하고 타인에게 폐를 끼치는지도 모르는 메타인지도 문제고.
사람은 끊임없이 고독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하고, 스스로의 많은 욕구와 중독으로 부터 벗어나 이성으로 컨트롤하는 능력을 죽을때까지 갈고 닦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수면욕이든 식욕이든 외로움이든 유튜브든 뭐든 그게 안되는 순간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그걸 못하면 선을 넘어가게 되고 심하면 범죄로 이어지죠.
책도 읽고 생각도 하고, 자기 반성도 하고, 전두엽이 주로 그걸 담당한다하니, 술담배도 안하고 운동하고 뭐 그렇게 노력해야죠.
악함은 배움하고 상관없음..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을 때 그걸 가정내에서 즉각 캐치하고 감히 다시는 시도도 못할 정도로 짓밟아 놓아야
그게 바로 교육이고 갱생인데 부모가 될 자격도 없는 인간들이 부모가 된다는 의미가 뭔지도 뭐르고
지들 씨만 무책임하게 사방팔방으로 뿌려놓으니 세상천지 도라희들 투성이인거죠
젊어서 부터 인성 더러운 사람은 늙어서도 인성 더럽습니다 절대 안 바뀌어요
근데.. 못배운놈이 아니라 배웠기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못배운 사람이면 그러면 큰일나는줄 알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