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티모르 파병 가지 못해서 아직도 아쉽고
제가 아는 동생은 특전부사관 이라크 다녀와
죽을 각오 한다기 보다는 자부심 그런게 많아
저도 불러만 주면 돈을 많이 줘야 겠지만 가고 싶네요
지원자 받아 미군복 입혀 보내면 될듯
대체 한쿡 조선인들은 뭐야? 남의 전쟁에 총알받이 시킬라하네...미췬 ㅠ
굳이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
군대있을 때 파병 노래를 부르던놈들 막상 파병갈사람 지원하라고 하니까 아무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