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을 많이 받고 싶으면 더욱 더 공부하셔야 합니다.(사회생활)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은 단 하나 입니다.
아끼고 사는 것이 아닌, 승진을 위한 공부를 개을리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해당 직종 공부를 개을리 하지 마십시요. 사수 또는 그 들로 배울 생각을 말고.
매뉴얼 도면을 을 공부하고(기사(기술직) 각부 명칭과 주로 고장 원인을 체크하고 원인 분석을 할 줄할아야 하며
보고서 작성에 꼼꼼하게 하여 보고하도록.
-세상의 모든 것은 만점이 없기에 빈틈이 있기에 그것을 찾아서 맺꾸시길...그런 사람은
어딜 가서도 대우 받습니다.
- 세상의 반은 기술이 남들 보다 좋다고 술자리에서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 보고서 작성을 하지 않고
남을 험담하는 것은 자신의 그릇이 않됨을 말합니다.
- 재 말 대로 하시면 연봉은 일취월장 할 겁니다.
대신 토론(상사 메일주소) 주재로 꼭 발표를 하여야 합니다. 아직도 꼬봉 새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ssan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내가 잘한다고 승진 시켜준다든지, 연봉 올려주기 힘듦. 더군다나 내가 잘하면 먹잇감 되는 나르 상사도 중소, 대기업 가리지 않고 꽤 많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인맥 다짐. 능력이 떨어지면 가차없이 버려지지만, 그 사람 인맥은 못 버림. 옛부터 전관예우가 괜히 있는게 아닐뿐더러 없어질 수도 없음.
인맥 쌓기에 가장 도움되는 제일 좋은건 술.담배
내가 좀 욕심 있다? 술,담배로 그들의 속 마음을 잘 알 수 있음.
사람 잘 되는 건 운이라고 해야 하는 건지 결론만 말하자면 정답이 없고 경우의 수도 너무 무궁 무진해서
무조건 이렇다 저렇다 할 순 없고 개개인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그냥 부모님 (할아버지세대까지) 잘 만나는 게 1위 인 것 같습니다 (돈 잘사는 정도)
노력을 하든 안 하든 상관 없이 일사 천리로 진행 되는 건데, 못 살거나 평범한 곳에서 태어난 사람도 많겠지만
부자 많이 없다고 하는데 돈 많고 잘 사는 사람도 엄청 꽤 많습니다... 이게 제일 현실 아닐 까 싶네요
잘 사는 경우 일 수록 더 나은 학벌 환경을 갖출 수 밖에 없고 어찌 개인이 열심히 공부하고 뛰어서 명문대 나와도
천장이 있을테고 일을 잘 하고,담배 술 인맥 똑같이 잘 한다고 다 잘 될 수 없고 그렇다고 다 죽으라는 소리라던지
어쩌라는 건지 그런게 아니라 각자 상황마다 다른데 그냥 주어진 환경에 최대한 긍정적으로 사는 게 좋다고 봅니다
실제로 인맥,술,담배 다 잘 했는데도 (아는 사람만 500명~1000명 정도) 일 열심히 하고 인정을 받더라도
그 뒤에 회사를 여러번 거치면서도 다져놨어도 본인 착각 일 수도 있는게 위에서 치이고 밑에서 치이고
내일 처럼 도와줬는데도 밀림 야생마냥 먹잇감 마냥 결국 도태 되고 그만 두는 엔딩도 있더라구요
사실 어떻게 생각 하는지 모르겠지만 술 담배 사람 인맥을 중점으로 생각 하는 사람도 있지만
능력이 있어도 그런거 다 포기 하던지 결론을 지어서 술 담배 사람(사회에서만난) 신경 안 쓰고
마음 편하게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뒤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요 술 좋아하는 사람들 끼리는
속마음 열기 쉬울 수 있지만 그게 또 양날의 검인지라 나중에 투자 목적으로 사기 당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와는 관련 없는 것들이긴 한데 사실 어떻게 생각 하는 지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누군 ' 서로 알아두고 인맥 쌓아두면 서로 좋은 것 아니냐? " 라는 말이 긍정일 수 있지만
그거에 아쉬워 하지 않고 개인 적인 생활이나 자존심을 더 중요시 했던 사람도 있구요
저는 후자 였습니다 그래서 뭐 스트레스 받은 것도 없고 위에 사람이든 밑에 사람들이건
적이 될 필요도 없었구요 더 이상 배울게 없으면 그냥 아쉬울 게 없이 그만뒀네요
한번 그만 둔 곳은 다시 연락이 와도 노 였고 냉정해 보일 수도 있는데 사람에 연연 하지 않았네요
일에서 만난 사람은 딱 거기 까지였고,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해도 논란만 없으면 되니까 편했고
남들 기분 맞출 필요도 없고 개인적으로 어울리는 것도 회사 일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그건 직업이나 회사에 따라서 환경이 다를테니 각자 알아서 하면 될테고
지금이야 다르지만 돈이 목적이 아니 었던지라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안 받았네요
다른 사람들은 ' 모순 '이지 않냐? 라고 물을 순 있죠 어떻게 일 하면서 스트레스 안 받냐고
실제로 그랬던 적이 있습니다 좋게 말하면 사람들에게 피해 주기 싫은 거고 나쁘게 말하면 냉정한 거죠
구질 구질 하게는 살지 말자 였던 게 자존심으로 생각 했는데 하나하나 다 따져가면서 참고 인내하면
결국 그 끝은 정신병이지 않나 싶은데, 그걸 해소하려고 또 다른 사람에게 화 풀이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단체든 여러사람이든 집단이든 다 좋긴 한데, 파벌 나눠서 선의 경쟁을 하면 좋은데, 선의 경쟁은 단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하기 위해서 들온 곳인데 순수하게 실력이나 능력으로 뛰어난 사람 전 단 한명도 못 봤네요
명문대 나온 사람은 말단이고 인맥 줄 낙하산 탄사람은 능력 하나 없고 일을 어떻게 할 줄도 모르는데 앉아 있고
그런 걸 꽤 봤던 것 같네요 좋은 경우 보단 나쁜 경우가 많았던,,, 그냥 사회 부분 썩어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나쁘다는 건 아니죠 그냥 스스로 선택 하는 거고 자기합리화 하는 걸텐데 남한테 칼 꼽고 결과가 좋아서
부와 명예를 거머 질 수 있을텐데 그게 또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했네요
그래서 내린 결로은 사람마다 달라서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외모 키 몸매 다 최악인 사람인데 가족중 한명이 부자 집안 사람 연인 관계라고 한달에 앉아서
2000~3000만원씩 꿀꺽 하는 사람도 봤는데 이런 부조리함도 많은지라... 돈 많은 부자들끼리 비니스 아니면
저는 사실 술은 별로 마실 명분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회사 생활 계속 하시는 분들은 필수라고 말하면
그건 또 제가 존중 하고 이해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선택 한 거지만 누군 영업직으로 비유 맞추면서 500만원~1000만 이상 벌어가니까요)
그렇다고 뭐 그런 회사 다니는 것도 다 선택이고 유튜브나 다른 걸로 편하게 돈 버는 사람도 있으니까
또 불공평한 거 같으면서도 공평한 본인 선택이라고 보네요
일에 대한 열정이나 능력으로 인정 되는 것보다는 술 담배 인맥이 더 중요한 게 씁쓸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게 현실이기도 하니까요 유튜브로 유명해진 충주맨도 인간 관계 스트레스로 그만둔 계기도 컸을 겁니다
물론 '돈'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요 ( 가만히 있는데도 시기하고 욕하는 곳 집단 이기주의 만렙인 듯 )
사람이야 복불복인게 자기 팔자 마냥
운 좋아서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이끌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닌 사람 만나면 사기 당하고 흑화 하는 거겠죠
삶이 불공평한 건 맞습니다만
어떤 부자는 사람 관계나 걱정이나 불안한 고민 이런 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던 자신이 제일 후회 된다고 하더라구요 ( 60~70대 분이셨던 듯)
누구는 돈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공부 하는 사람이 있고
누구는 집에서 게임이나 유튜브 보면서 시간 보내는 사람도 있을테지만
어차피 나이 먹고 죽는 건 매 한가지인데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살아도 문제인 게 암 걸려서 죽는 사람도 많거든요)
어디까지니 제 개인 생각이지 부모 한테 만족스럽게 받지 못하고
버는 돈도 시원찮고 가정이 있고 애 먹여 살리는 입장에서는 또 다르게 느낄테니
제 댓글도 그저 개인 생각으로 마무리 짓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인맥이 돈이 되고 자산이 되는 사람 있지만
인맥이 돈이 되지 않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각자 팔자라고 해야하나
사람을 통해서 신분 상승 같은 게 아니라면
전 인간 관계에 너무 연연 할 필요는 없다고 보네요
그 전에 본인 몸 마음 병들면 그게 더 손해일지 모른다는 사람도 있구요
물론 환경마다 다르겠죠
그런 사람끼리 모여 있는 곳에서는
어디 붙어야 할지 눈치 봐야 하고
배신도 때려야 하는 상황도 올 수도 있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간 관계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 1인입니다
( 어차피 내 것도 아닌 곳인데 인생 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차라리 스스로 수익을 내는 일을 하는 게 났다 생각하구요 )
결론을 말하자면 이것 또한 정답은 없고 개개인이 어떻게 생각 하냐에 따라 다른 것 같네요
돈이 여유 있어도 불안한 삶이 있고 돈이 조금 부족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있고
아무 생각 없는 저 같은 인간도 있다는
한가지 확실 한 건 제일 중요한 건 '돈'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남에게 피해 주는 곳이라면 전 일을 안 할 것 같네요
사람을 공략 하는 것 보단
차라리 대기업이나 조건 좋은 회사를
더 신경쓰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회사에 충성 할 필요 없고 최대한 문제가 안돼는 선에서는
단물 빨아 먹고 때가 되면 버려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회사 가치에 따라 마음가짐이 달라지겠지만요)
개인 사업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 사람인지라
애초에 회사 다니는 사람의 마음을 십분 다 이해 못 하는게 맞겠네요
아 그리고 배웠다는 인간들중 끝판왕급인 교수들이 실력순으로 임용 되는게 아님
그게 그거라고 생각한다면 본인의 의사전달력이 떨어지는것
요즘에 윗사람이 퇴사 안함 ... 사장이 2세게 안물려줌 2세는 제조업 안할려하고 그거 팔아서 빌딩사서 편하게 살려고함
사장이 자기보다 약간 아래 이사들 계속씀 .. 부장들 임원 못되고 과장 대리들은 하다가 더러워서 때려 치우는 경우가 잇어서
올라갈수 있지만 요즘 과장들은 ..위에서 치이고 밑에서 치이고 .. 월급 조금 더 받고 일만 2배로 할뿐 ...
특히 능력있는 젊은 세대는 칼출근 칼퇴근 기본이고 ..업무외 부당업무 시키면 바로 노동부에 신고 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