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려보는건 뭔가요 얼마나 의식수준이 ㅈ박앗으면,, 저는 지방광역시 거주하는데 안그래도 유튭에서 지방에는 뭐 아파트 사는 사람들끼리 인사한다 그런게 잇던데,, 뭐 지방만의 특색인지는 모르겟다만,, 지역을 떠나서 그냥 먼저 하면 저도 인사하고 그리고 이후 자주 마주치면 인사하는 정도이고 그거 아니고서는 저는 먼저 인사 안합니다..
도시에서는 그게 일반적이 된 이유
인사를 피하는 이유도 알 것 같습니다
특히 노인들..
한번 인사를 하고 알게 되면 끝도 없이 사생활을 캐고 묻기 때문이죠
왜냐면 결국 그렇게 캐묻고 이러는 사람들 특징이
떠벌리고 다니거나 험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내는 이웃이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 약점을 잡고 그것을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습니다
흔히 말하는 사기꾼들 협잡꾼들,
그런 사람일지 모르니깐 경계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겠죠
지금은 다른곳으로 이사 왔지만
전에 살던곳이 당시 신축아파트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3년 전까지 살았던 곳인데
그 당시 분위기로는 그냥 같은 입구를 통하면 서로 다 알고 지내고 어머니들도 같이 시장가고 그랬었죠
제가 20대가 되면서 한두분씩 이사가면서 새로운분들 들어오고 그러면서 점점 분위기 달라지더니
30대되어서는 새로 이사온 사람들은 마주쳐도 길가다 모르는 사람처럼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냥 세상이 이렇게 변해가는구나 싶습니다
저는 그러든가 말든가 마주치면 그냥 가볍게 고개 꾸벅 하고 지나가는데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거라 무시하든 말든 상관 안합니다
다만 어릴때는 만나는 분들 모두 아는사람이니까 반갑게 인사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당시 어르신 몇분이 많이 좋아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지방 사시다 수도권쪽으도 이사가셨나 ㅋㅋ
대부분 사람들 윗층 아래층 잘모릅니다 반상회도 안가고하니 같은 빌라 사는사람들 마주쳐도 몇호사람인지.. 누군지 모르겠는..
그래도 얼굴 몇몇분들은 알고있어서 아는분들은 인사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일부러 그런것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저는 뭐 생각하고있으면 누가 말거거나 하면 생각에 열중해서 답을 못하고 반응못하고 그런적이 있습니다
요즘 추세는 굳이 이웃에게 친하게 지낼 필요가 없는 시대가 아닐까 싶습이다.. 서로 친해지면 직업이 뭔지 사생활만 공유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 새로 이사 온 개미친년은 상대도 안함. 아파트의 공동의 적임. 미친년...
인사를 피하는 이유도 알 것 같습니다
특히 노인들..
한번 인사를 하고 알게 되면 끝도 없이 사생활을 캐고 묻기 때문이죠
왜냐면 결국 그렇게 캐묻고 이러는 사람들 특징이
떠벌리고 다니거나 험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내는 이웃이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 약점을 잡고 그것을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습니다
흔히 말하는 사기꾼들 협잡꾼들,
그런 사람일지 모르니깐 경계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겠죠
전에 살던곳이 당시 신축아파트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3년 전까지 살았던 곳인데
그 당시 분위기로는 그냥 같은 입구를 통하면 서로 다 알고 지내고 어머니들도 같이 시장가고 그랬었죠
제가 20대가 되면서 한두분씩 이사가면서 새로운분들 들어오고 그러면서 점점 분위기 달라지더니
30대되어서는 새로 이사온 사람들은 마주쳐도 길가다 모르는 사람처럼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냥 세상이 이렇게 변해가는구나 싶습니다
저는 그러든가 말든가 마주치면 그냥 가볍게 고개 꾸벅 하고 지나가는데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거라 무시하든 말든 상관 안합니다
다만 어릴때는 만나는 분들 모두 아는사람이니까 반갑게 인사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당시 어르신 몇분이 많이 좋아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같은 아파트에 개같은 놈들 몇 만나고 나서는 진짜 타인은 지옥이다 찍음.
이웃은 가까이 사는 시발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