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괜찮은 선생님 많았음. 흔한 직장인이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정도는 지키려던 사람들이 더 많았다. 뭐 나도 초등학교 선생분들은 별로인 사람만 생각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았음. 그래도 ㅄ보존의 법칙에 따라 역시 미친넘도 있었고 고1 담임이 ㄷㄹㅇ ...
또 전교조도 내가 기억하기로 페미가 침투하기전까지는 멀쩡한 단체였음. 요즘 학생들이 상당히 편한 생활을 누리는 건 다 전교조 작품임. 촌지 -전교조가 공론화하고 금지시켰고 체벌 또한 마찬가지임. 개막장소설같은 사학비리도 전교조 덕분에 최소한 뉴스에 나올만한 사건들은 줄어든거임.
다만 2010년대즈음부터는 답이 없어짐. 내가 이걸 체감하는건 과거 선생이 되기 위해 뇌물을 썼던 분이(물론 본인은 모를수도 있지만 부모분이 당시 천만원단위의 뇌물을 씀) 전교조에 가입을 해서임... 본인이 전교조 활동을 자랑스럽게 말하는걸 듣고는 시간의 아이러니를 느껴버림.
성인이 되고 난 후 어머니께 초5 담임선생이 은근히 뭔가를 바라는게 있는것 처럼 말하길래 돈좀 쥐어주셨다는 말을 들었음
그런데 내가 화가나는건 물론 선생이 부모에게 그런식으로 뭔가를 요구했던 그 사실 자체도 그렇지만
그렇게 쳐 받아놓고도 나는 5학년 내내 그 선생의 태도에 변화를 느끼질 못했다는거임
학부모들이 전교조 담임을 선호하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규모가 커지고 별의별 인간들이 섞이면서 이상한 단체가 됨...
지금 저렇게 하면 뉴스에도 나오는데? 옛날이라고 안 될게 있나?
그리고 괜찮은 선생님 많았음. 흔한 직장인이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정도는 지키려던 사람들이 더 많았다. 뭐 나도 초등학교 선생분들은 별로인 사람만 생각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았음. 그래도 ㅄ보존의 법칙에 따라 역시 미친넘도 있었고 고1 담임이 ㄷㄹㅇ ...
또 전교조도 내가 기억하기로 페미가 침투하기전까지는 멀쩡한 단체였음. 요즘 학생들이 상당히 편한 생활을 누리는 건 다 전교조 작품임. 촌지 -전교조가 공론화하고 금지시켰고 체벌 또한 마찬가지임. 개막장소설같은 사학비리도 전교조 덕분에 최소한 뉴스에 나올만한 사건들은 줄어든거임.
다만 2010년대즈음부터는 답이 없어짐. 내가 이걸 체감하는건 과거 선생이 되기 위해 뇌물을 썼던 분이(물론 본인은 모를수도 있지만 부모분이 당시 천만원단위의 뇌물을 씀) 전교조에 가입을 해서임... 본인이 전교조 활동을 자랑스럽게 말하는걸 듣고는 시간의 아이러니를 느껴버림.
저 쓰레기들은 지금은 교장, 교감이 되어있거나 은퇴해서 연금받으면서 저랬던 기억은 다 잊고 잘 살고 있음.
수업하기 귀찮은지 설명도 없고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칠판에 적기만 하던 선생 있었는데
매일매일 필기 검사해서 체벌 했던 선생이 생각남
참고로 그 과목은 필수 전공과목이라
예) 전자과 - 전자관련 과목, 전기과 - 전기관련 과목
설명 1도 없이 50분 동안 필기만 했던 수업으로 기억함
필기만 하고 설명이 없으니 이해를 못해
시험치면 대부분이 60점대 미만이여서
시험 끝날때마다 체벌 받았던
지금은 뒈졌겟지
정신병원 갔다던데 거기서 오래 살아라
그런데 내가 화가나는건 물론 선생이 부모에게 그런식으로 뭔가를 요구했던 그 사실 자체도 그렇지만
그렇게 쳐 받아놓고도 나는 5학년 내내 그 선생의 태도에 변화를 느끼질 못했다는거임
이젠 이름도 까먹었지만 제발 고통스럽게 뒈졌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