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식인이 일상이었고, 우리는 정말 가물어서 다 같이 죽느니 식인이라도 한다는 수준이었고.
왜냐면.... 일본은 임진왜란 직전까지 전쟁이 일상이라 백성들 다루기를 러시아 농노 만도 못한 수준으로 다루었음. 식인이나 고려장은 그나마 다행인 수준이고 애를 낳으면 부모가 죽이던 곳이 그 시절 일본. 얼마나 심했으면 나중에 일본이 일통 되어서 평화로워졌는데도 세금이 과하다고 애를 죽이는 관습이 그대로 남아있었음.
일본은 태평양 전쟁때도 미군들 사체로 식인을 했었고, 미군포로들 앞에서 아무렇지않게 사람 회떠서 간도 먹고 눈알도 먹고 하는거 보여주고 그랬죠.
일본 장교가 호령치며 먹으라고 하니 병사들도 먹어야했고, 미군포로들에게도 강제로 먹이기도하고. 뱉거나 토하면 그 자리에서 목을 참수해버리고.
왜냐면.... 일본은 임진왜란 직전까지 전쟁이 일상이라 백성들 다루기를 러시아 농노 만도 못한 수준으로 다루었음. 식인이나 고려장은 그나마 다행인 수준이고 애를 낳으면 부모가 죽이던 곳이 그 시절 일본. 얼마나 심했으면 나중에 일본이 일통 되어서 평화로워졌는데도 세금이 과하다고 애를 죽이는 관습이 그대로 남아있었음.
고려장은 일본이 조선에게 식민사학으로 만들어낸 말이고.
이순신 장군님께서 해상 보급로를 차단 했으니 약탈과 방화 등 온 ~ 나쁜짓을 했습니다.
거긴 정부의 디폴트가 착취임
물론 잔인한 일본군의 습성이야 비난받을만한 일이지만...
요즘 역사를 드라마로 배운다는 사람들 많이 보이던데 딱 그 수준임.
예전부터 진실에 살 붙여서 말하는 그런게 있어서
그냥 최태성강사 강의 들으면 무난함
난 정도가 궁금함.
오원춘이가 식인했다고 우리나라가 식인이 널리 퍼진게 아닌 것 처럼.
단순 사례만 보고 있었다. 우리도 똑같다. 이렇게 도매급으로 넘기는 건 좀...
일본 장교가 호령치며 먹으라고 하니 병사들도 먹어야했고, 미군포로들에게도 강제로 먹이기도하고. 뱉거나 토하면 그 자리에서 목을 참수해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