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서울 변두리 산에서 풍겨오는 아카시 향기를 지금도 잊을 수 없음
거기다 오염도 없으니 꽃을 따먹으면 향긋한 향이 올라오며 맛이 기가 막힘
그런데 현재 산에 아카시 나무가 거의 없어서 향기가 바람에 실려오지를 않음
윗글대로 아카시 나무를 심어서 욕을 먹었지만 땅을 기름지게 하고 한국의 냉혹한 자연에 도태되어 버렸네요
그런데 그때에는 산에 자생하는 맛있는 알베긴 암 칡을 먹으려고 온 산을 뒤지고 다녀서 칡이 씨가 말랐는데
현재에는 칡이 온 산을 덮어 버린다고 하니 걱정 입니다.
거기다 오염도 없으니 꽃을 따먹으면 향긋한 향이 올라오며 맛이 기가 막힘
그런데 현재 산에 아카시 나무가 거의 없어서 향기가 바람에 실려오지를 않음
윗글대로 아카시 나무를 심어서 욕을 먹었지만 땅을 기름지게 하고 한국의 냉혹한 자연에 도태되어 버렸네요
그런데 그때에는 산에 자생하는 맛있는 알베긴 암 칡을 먹으려고 온 산을 뒤지고 다녀서 칡이 씨가 말랐는데
현재에는 칡이 온 산을 덮어 버린다고 하니 걱정 입니다.
이 분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이상함
현박사님의 이름을 딴 현사시나무도 있죠.
주목을 받지도, 이름도 드러내지 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해왔던 분들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