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낮춰서 조선의 중소기업에서 현생을 살아본 사람들
난 ㅈ소 다닐 때 가장 충격적이었던게 아침 댓바람부터 대표가 애인 데려와서 대표실에서 하고 있더라
소리가 어찌나 큰지 사무실 문밖으로 짱짱하게 들림
일 끝내고 나와서 자기 함 더하겠다고 나한테 오만원 쥐어주고 사무실 아래층 타이마사지 가서 마사지 좀 받고 오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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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은 정해져 있는 곳이면 빼기도 하고 안빼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