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건 보통 계속 마을에서든 뭐든 써오던겁니다 남의 땅에 길을 새로 뚫은게 아니고요
지방보면 개인땅이지만 오랫동안 마을 사람들이 관습적으로 써오던 길같은거 많습니다 현황도로라고 하고요 그렇게 관습적으로 써오던 길이라 관청에도 항구 허가를 내준거고요
기부채납 요구했다는 거부터 그런 반증입니다 단순 사유지였으면 기부채납 요구 못하죠
요즘 지방에서 저런 일 발생하는 경우가 왕왕있는데 현황도로 자체로는 법적으로 길가지고 통행료를 받거나 공공이용에 반하는 금전적 이득을 취할수 없습니다
그러다가 주변에 뭐 새로 생기게 되죠 저 경우는 항구입니다 그러면 이때부터 법적 분쟁이 발생하는겁니다 저 새로 생긴 무언가를 이용하기 위해 길을 반드시 이용해야 하니 땅주인은 돈욕심이 나는거죠 사유재산은 당연히 인정되어야 하지만 땅주인이 선, 저길 이용하는 다른 이들이 악이라는 식으로 단순히 보면 안됩니다
위 보도 자료 사진 보면 항구 전체 해변영역이 사유지이며, 항구도 새로 추가 공사한겁니다. 사유지 주인이 문제도 아니고 항구 이용 주민도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악이라고 한건지 궁금하네요? 제 글에는 그런 내역이 없는데...) 항구 공사 할 떄 도로 부분을 정리하고 진행했어야 하는 문제 입니다. 단순히 본 건 저 공무원들이죠. 항구 공사 할때 도로를 사유지를 벗아난 위쪽으로 내고 사유지 외곽 지역을 구입했어야 하는 겁니다. 참고로 저런 일 다반사 입니다. 생각없이 한심하게 처리해서 주먹구구식으로 도로내고 결국 사유지 주인과 문제로 도로가 중간에 공사 중단되서 몇년씩 흘러가고 심한 경우는 10년 동안 그냥 방치되죠. 공원도 그런 경우가 있고요.
지방보면 개인땅이지만 오랫동안 마을 사람들이 관습적으로 써오던 길같은거 많습니다 현황도로라고 하고요 그렇게 관습적으로 써오던 길이라 관청에도 항구 허가를 내준거고요
기부채납 요구했다는 거부터 그런 반증입니다 단순 사유지였으면 기부채납 요구 못하죠
요즘 지방에서 저런 일 발생하는 경우가 왕왕있는데 현황도로 자체로는 법적으로 길가지고 통행료를 받거나 공공이용에 반하는 금전적 이득을 취할수 없습니다
그러다가 주변에 뭐 새로 생기게 되죠 저 경우는 항구입니다 그러면 이때부터 법적 분쟁이 발생하는겁니다 저 새로 생긴 무언가를 이용하기 위해 길을 반드시 이용해야 하니 땅주인은 돈욕심이 나는거죠 사유재산은 당연히 인정되어야 하지만 땅주인이 선, 저길 이용하는 다른 이들이 악이라는 식으로 단순히 보면 안됩니다
지네가 시설짓고 땅주인한테 기부채납하라는 병신같은 소릴 하다니...
아무짝에 쓸모도없음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니 ..
그동안 마을주민들에게 피해주기 싫으니 참고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