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국내 문제기만 하면 다행인데, 해외랑 비교해서 아이들을 너무 나약하게 키우는거 아닌가 싶네 ... 나중에 전세계 사람들과 비교해도 나약한 인간들만 남은 나라로 변질되어있을 것 같음..
한국은 굉장히 폭력적이고 억척스러운 나라였슴. 무지막지하게 침략 러시를 당해서 그렇지. 한국은 생존력의 끝판왕임.. 지금 우리들이 맛있게 먹고있는 식사만 봐도, 정말 박박 긁어먹는 식단임. 나무껍질 독초까지 캐 먹으면서 살아먹었던 나라인데, 갑자기 반 세기만에 아이들을 병신으로 키우고 있슴. 정말 큰 문제라고 생각함.. 할 줄 아는게 없슴.. 정신상태도 글러먹었고 ..
옛날 폭력 선생들 있던 시절엔 교권이 철통이었음.. 나도 교련선생한테 따귀 50대 맞은 적 있음 ㅋㅋ
이런 거 보면 교권에도 뭔가 제동이 필요함. 근데 요즘 보면 제동이 걸려도 너무 심하게 걸리는 경향이 있음...
교권을 높이면 폭력교사들 또 나올 거고,, 학생 인권을 높이면 시도때도 없이 학교로 전화질 하는 부모들 나올 거고.... 참 어려움..
안전을 챙기는 건 좋은 거임. 하지만 그걸 제외하고 나머지는 그냥 부모의 이기심이 아이들을 정신적 장애인으로 만드는 거임.
이런 저런 경험을 해봐야 내성이 생기고 자기 주관이라는 게 만들어지는 건데, 아예 그거 자체를 거세하는 중임.
그러니 대학 졸업하고 직장인 되어도 혼자서 뭔가를 못하는 정신적 불구가 되어버리는 거임. 그렇게 된 아이들이 부모 챙겨줄 꺼 같나?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데 그걸 챙길 시간이 어디 있다고...
불편을 감수하며 삶을 살아봐야
애들이 정서적로나 체력적으로나
성장할텐데
가격이 계속 정상화 되는 거내요 ㅋㅋㅋㅋ
뭘 주던, 어디에 묵던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던 수학여행은 정말 추억 돋는....
지금은 여행이 너무 흔한 세상이 되어서..
한국은 굉장히 폭력적이고 억척스러운 나라였슴. 무지막지하게 침략 러시를 당해서 그렇지. 한국은 생존력의 끝판왕임.. 지금 우리들이 맛있게 먹고있는 식사만 봐도, 정말 박박 긁어먹는 식단임. 나무껍질 독초까지 캐 먹으면서 살아먹었던 나라인데, 갑자기 반 세기만에 아이들을 병신으로 키우고 있슴. 정말 큰 문제라고 생각함.. 할 줄 아는게 없슴.. 정신상태도 글러먹었고 ..
이런 거 보면 교권에도 뭔가 제동이 필요함. 근데 요즘 보면 제동이 걸려도 너무 심하게 걸리는 경향이 있음...
교권을 높이면 폭력교사들 또 나올 거고,, 학생 인권을 높이면 시도때도 없이 학교로 전화질 하는 부모들 나올 거고.... 참 어려움..
이런 저런 경험을 해봐야 내성이 생기고 자기 주관이라는 게 만들어지는 건데, 아예 그거 자체를 거세하는 중임.
그러니 대학 졸업하고 직장인 되어도 혼자서 뭔가를 못하는 정신적 불구가 되어버리는 거임. 그렇게 된 아이들이 부모 챙겨줄 꺼 같나?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데 그걸 챙길 시간이 어디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