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결혼 시켜보니 내가 평생 낸 부주돈 3배이상 돌아오더러고요.
물런 난줬는데 안주는 경우도 있고 난 안줬는데 주는경우도 있고요.
너무 따질 필요 없어요.
총각때부터(당시 3~5천원) 해서 10만원 단위까지 모두 겪어봐서
평균 5만원이라고 쳐도 내가 부주한게 450여번 정도 ?
아무튼 얼굴도장 열심히찍어서 손해 날것 없어요
한번만 애경사 있으면 한번에 돌아오니까요. 그런 애경사가 여러번이거든요.
본인결혼 자녀돌, 조부모초상 부모 회갑(초상)등등 기본이 4번 이상이네요
5년 동안 연락도 없고 왕래도 없었으면 그냥 남이지 5년 동안 연락 한번 없다가 결혼식 올린다고 돈 달라하면 누가 기분좋게 주겠나
말 같잖은 소릴 하고 있어 추잡한 새끼지 저건
저 사람도 나라는 사람을 알아서 보낸 건 아니었을거고 형식적으로 보냈을테니 형식적으로 갚아야지
경조사있는지 모르고 안준거면 모를까 청첩장 보냈는데도 안준거면 그냥 인성이 개ㅅㄲ인것
물런 난줬는데 안주는 경우도 있고 난 안줬는데 주는경우도 있고요.
너무 따질 필요 없어요.
총각때부터(당시 3~5천원) 해서 10만원 단위까지 모두 겪어봐서
평균 5만원이라고 쳐도 내가 부주한게 450여번 정도 ?
아무튼 얼굴도장 열심히찍어서 손해 날것 없어요
한번만 애경사 있으면 한번에 돌아오니까요. 그런 애경사가 여러번이거든요.
본인결혼 자녀돌, 조부모초상 부모 회갑(초상)등등 기본이 4번 이상이네요
나는 저건 아니라고 봄
요즘 밥값이 7-8만임
누가 자기 이쁘다고 줬겠나
저런 대가리 빠꾸난 년들 같으니
하다못해 명절 인사 카톡이라도 나누던 사이면 모를까
이미 남남 된 상황에선 끝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