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교회 근황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경기도 시흥의 한 교회에서 목사가 신도들을 성착취하고,
신도들끼리 난교를 벌이게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11일 경기도 시흥 목감동 J교회와 이 교회 소속 이모 목사의 논란을 다뤘다.
논란은 지난 2월 8일 이 교회의 20대 여성 신도 A 씨가 아파트 고층에서 떨어져 숨지면서 불거지기 시작했다.
A 씨는 유서에서 세상을 등진 이유를 뚜렷이 밝히지 않았지만,
이 목사의 가스라이팅으로 성착취를 당하다 그 같은 선택을 했다는 것이 유족들의 주장이다.
참된 개독인듯
빤스도 벗기고
떼씹도 하고
저런걸 믿는다는거 자체가
개독 교리 자체가 문제라는 뜻임
사막잡신 믿는 새끼들은 정상이 아님
김군22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종교인 이라고 하는 놈들 중에 개병신새끼들이 있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