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제조업은 망한듯.
제조업 중에, 영업이익이 정상인 곳이 거의없네요..
하나같이 좀비기업.... 덜덜 그래서 그런지..
면접 보러가면, 항상 말하는게 연봉깍자는 이야기 부터...
그러면서 사람이 없다는 소리..
당연히 없지.. 본인들이 원하는 사람은 능력좋은 인력인데.. 여길 올리가...
좋은 인력은 배울게 많고 비전이 있어야.. 돈이 작아도 올텐데.. 애초에 미래가 없는데
돈도 없으니 올리가...
지들 자식은 여기 못오게 하면서..
제조업 중에, 영업이익이 정상인 곳이 거의없네요..
하나같이 좀비기업.... 덜덜 그래서 그런지..
면접 보러가면, 항상 말하는게 연봉깍자는 이야기 부터...
그러면서 사람이 없다는 소리..
당연히 없지.. 본인들이 원하는 사람은 능력좋은 인력인데.. 여길 올리가...
좋은 인력은 배울게 많고 비전이 있어야.. 돈이 작아도 올텐데.. 애초에 미래가 없는데
돈도 없으니 올리가...
지들 자식은 여기 못오게 하면서..


현대적 선진국의 조건에 규모의 경제와 기술력, 제도적 안정성, 인적 자본, 서비스업의 생산성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제조업은 규모의 경제, 높은 기술력, 인적 자본과 높은 효율을 만족시키는 필수 산업입니다.
현재 국내 제조업이 중국한테 밀리고 있어서 고사하는 중인데, 최소한의 기반은 지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일처럼 강소기업이 있던지 이태리나 스위스처럼 고 기술력 제조분야를 발전시키던지 해야 하는 데, 대기업과 관련된 제조업만 지키고 있죠.
냉정한 시장 논리에 의해서 밀리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우리 지위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그쪽 분야에 대한 재투자가 있어야 합니다.
뭔가 기술 발전을 시켜야 하는 데 아직도 노동력 등쳐먹고 싸구려 받아와서 적당히 가공해서 중간 마진만 챙기려 하니 밀리는 겁니다.
한국은 이제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전환해야 하는 구조임. 3D로 몸 쓰는 건 외노자들이 싸게 하거나 , 중국 베트남 인도 등등에서 더 값싸고 효율 좋게 가능해서 .
최저임금 올릴 때 제조 조선업 끝날 거라는 건 누구나 예측가능한 기정사실이었음.
그래서 최저임금 올려서 서민들 살림살이가 나아졌나. 먹거리 물가가 세계 2위 수준(1위는 평균연봉이 월 800임. 따라서 사실상 1위)에 환율 개판 되어서 , 올리나 마나임.
예전에 5000원에 먹었던 거 지금 1.2만원에 먹으니 . 큰 의미가 없음. 오히려 최저임금인상과 물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자영업자들만 더 죽어나갈 뿐임.
개도국도 아니고 GDP상위국가 치고 말도 안되는 최저임금인건 맞죠! 임금은 작고 근무시간은 가장 많은 국가중 하나니 자살율 최상위권 아니겠습니가?? 최저임금이
왜 최저임금이겠습니까.. 기업이 돈 잘벌고 그만큼 급여 주면 굳이 국가에서 안건들지.. 그게 안되니간 건드는거에요. 괜히 국가는 인구빨이 중한게 아님. 인구대비
자영업자 비율 높은것도 울나라 고질적인 문제기도 하구요
문제는 높은 주거비와 사교육비로 국민대다수가 은퇴준비가 안된다는거죠.
개인이 젊을때부터 해외금융자산에 투자해서 희망퇴직할때쯤 새내기평균소득정도는 해외에서 따박따박 받아오면 이렇게 휘청거릴일이 아니죠.
제조업은 최저임금의 영향을 많이 받는 종목인데, 중국의 싼 인건비를 이용한 제조업을 따라잡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한국은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가야 하구요. 조선 제조 같은 것들은 이제 안됨
지금 괜히 제조업하는 중소기업들이 중국에 OEM 주거나 ODM으로 들여와 택갈이 해서 파는 게 아님. 그게 더 남음
원자재 값 상승 기본 2~5배
납품단가 15년전 단가와 동일하거나 더 낮은 가격
망할수 밖에 없는 구조.
이제 2차전지 설비는 국내에서 못 만듭니다.
금액이 안 나와서 중국업체에서 만들어서 한국으로 보내고
한국에서 최종 조립해서 made in korea로 나갑니다.
이렇게 안하면 수주를 할수가없는 금액을 요구합니다. L사 S사 같음.
상성이나 하이닉스 반도체도 제조업인데..
님이 면접중인 제조업 카테고리에 따라 의견이 달라질수있을거같아요..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26년 2분기 제조업 경기전망지수(BSI)는 전분기 대비 1p 하락한 '76'으로 집계되어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부문별 양극화입니다. 내수 지수(78)는 소폭 반등했지만,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 여파로 수출 지수(70)가 전분기 대비 20p나 급락하며 전체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118)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가장 긍정적인 전망을 보였고, 화장품(103)도 기준치를 웃돌며 선전했습니다. 반면, 중동 리스크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정유·석화(56)와 철강(64)은 원료 수급 및 가격 불안으로 인해 부정적 전망이 매우 우세했습니다.
기업들은 상반기 주요 리스크로 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70.2%)과 지정학적 리스크(29.8%)를 꼽았습니다. 투자 상황의 경우 61.1%가 계획대로 진행 중이나, 시장 악화와 비용 상승 등을 이유로 35.1%의 기업은 투자를 축소하거나 지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약하자면, 반도체의 독주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위기에 따른 공급망 불안과 비용 상승 압박이 제조업 전반의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형국입니다."
20년째 망하는 중
임대료 매년 오르는것에 대해서는 아무말 안하고 죄저시급이 올라서 회사가 힘들다고 개소리 하는거 보면
그 가족같은 직원들 몇백원 올려주는것애눈 안절부절.............
물가대비 최저시급은 매년 마이너스 인걸 자기들도 알텐데...
그러면서 차는 매번 신차로 바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