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나쁜가? 제 아무리 공짜 밥이라도, 신청하고, 절까지 가서 먹어야 하는 귀찮음을 이기고 갈 정도면,
적어도 누워서 폰 보다가 배달 음식 시켜 먹는 청년보다는 곤궁하니까 가는거지.
의심의 눈초리로 보거나, 청년에게 무료 급식을 주는것을 아까워 해선 안된다고 본다.
그 만큼 다들 힘드니까 그런거고, 다들 힘들어보지 않았나... 죄다 은수저즘 되나...
여기 개독들 많아요~
옛날 순진할때 호상에 관한 논쟁있었는데 죽어라 까이고 난뒤
후에 유사 개독관련 논쟁 몇건 보고 생각해보니 개독들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독들의 음침함은 답이 없습니다.
아직도 개스라엘 옹호하고 사찰앞에서 고기 구워 쳐먹고 불까지 질러대는 광신도들.
토론 없는 일방적 설교 세뇌 종교는 악일뿐입니다.
청년에게만 준다는게 아쉽긴 하네요
적어도 누워서 폰 보다가 배달 음식 시켜 먹는 청년보다는 곤궁하니까 가는거지.
의심의 눈초리로 보거나, 청년에게 무료 급식을 주는것을 아까워 해선 안된다고 본다.
그 만큼 다들 힘드니까 그런거고, 다들 힘들어보지 않았나... 죄다 은수저즘 되나...
옛날 순진할때 호상에 관한 논쟁있었는데 죽어라 까이고 난뒤
후에 유사 개독관련 논쟁 몇건 보고 생각해보니 개독들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독들의 음침함은 답이 없습니다.
아직도 개스라엘 옹호하고 사찰앞에서 고기 구워 쳐먹고 불까지 질러대는 광신도들.
토론 없는 일방적 설교 세뇌 종교는 악일뿐입니다.
근데 밥은 저기서 해결하고 나와서는 스타벅스 가고 지들 꾸미는데 술 마시는데 돈 쓰는 애들이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imf 때도 저랬을까요?
그냥 요즘 애들이 염치가 없어진 거죠.
사찰에서 제공하는 음식을 먹는다고 비난할건 아닌거 같은데..
전에 줄 보면 진짜 딱 봐도 노숙자 폐인같은 허름한 사람들이 줄을 섰었는데
요즘은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도 서 있더만 줄도 몇배는 길어졌고
나가서 비건식단 사먹으면 몇십만원 입니다.
성당이나 교회에서도 안주죠 비건식은.
오로지 절인 사찰 그것도 공양간 있는데에서만 공양하죠..
꺠끗하고 설겆이도 봉사 하신분들이 깔끔하게 해서 그렇치 저걸 설겆이도 개인당 돌리고 지저분하거나 메뉴나 채소가 신선도 떨어지거나 맛없으면 안가죠...
절밥이 그리고 맛있어요. 밥맛도 좋고.
저곳은 깔끔하고 스님이 직접 운영하시는거니까 믿고 가서 먹는거죠. 건강식은 덤이고요...
나름 똑똑한 애들이에요 쟤네들이.
나가서 사먹어봐야 다 쓰레기 투척하는 수준인데 그리고 원자재 값이 얼만데..원가절감 차원에서 재료는 싹다 중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