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다는 故 김창민 감독 피의자
경찰은 가해자 6명 중 이모 씨만 피의자로 특정해 구속영장을 신청
검찰은 보완을 요구하며 반려
경찰은 보완수사를 통해 상해치사 혐의로 이씨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영장을 기각
이씨는 사건 이후 음반을 발매하고 활동
이런 가운데 이씨는 인터뷰를 통해 목격자와 상반된 주장을 펼치며 억울함을 호소
이씨 曰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한테 일단 진짜 사죄를 엄청 드리고 싶다”
“제 입장에선 사실관계에 대해서 점점 더 멀어지는 상황이 계속 생기는 것”
“술집에 가서 술 마시면서 떠들 수 있지 않냐. 김창민 감독님이 저희를 보며 욕설을 하시면서 ‘조용히 좀 처먹어라’ 그렇게 얘기하자마자 제가 바로 ‘죄송합니다’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무차별 폭행이 있었다는 의혹도 반박
여러 대를 때려 김 감독을 사망에 이르게 한 것이 아니라 3대만 때렸다고 반박
이씨의 동행인 曰
“수차례 폭행했다. 굉장히 심각했다”
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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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죄송했다고 한것 거짓말
3대밖에 안 때렸다고 한것 거짓말
너도 나중에 나이 쳐먹고 너보다 어린 놈한테 쳐 맞아 뒤져라
그거 그날 처음부터 녹화된거 보면 알겠지요...
그날 영상기록 된것만 보면 싹다 알수있죠.
식당안에 있는 cctv 확보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수있겠습니다.
그래야 반박을 못하죠...
백번 양보해서 3대 때렸다 치자. 그럼 잘못안한거야? 사람이죽었는데? 다굴을 쳐놓고도 3대 밖에 안때려서 억울하다는 거야? 미친새키네.
힙찔이 새키들은 하이튼 양아치 새키들
아무리 잘 봐줘도 욕했다고 폭행한 것과 3대든 몇 대든 맞고 죽은 것은 팩트니까 노래를 낼 정도까지 되면 안 되는 거다.
개새끼 너도 남한테 맞아서 뒤져라 개새꺄
시발새끼
최소한 고의는 아니지만 본인 때문에 사람이 죽었으니 반성한다는 소리라도 해야지...
때렸는데 죽을 줄 몰랐을 거고.
이런 게 운명이라는 것임.
cctv확인하면 다 나오는데 대체 경찰이 공개 안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판사 미친 새끼가 니 돌아다니게 놔준게 좆같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