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이라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작은 지역 도시 국가인데 말이 도시 국가지 족장사회 연합체 정도였는 듯. 그마저 압독국이라는 명칭도 200년 후 내물왕 후대에 지어진 걸로 추정.
서기 100년이면 당시 서양은 로마시대 예수 그리스도 마지막 사도 요한이 막 사망했던 때, 예수는 33년에 사망으로 보고 있음. 중국은 한나라 초기였음.
한국 포함 동아시아 전부 순장 풍습이 존재했다고 함.
중국은 우리보다 더해서 우리는 500년 초기 삼국시대때 끝났는데 중국은 천년 뒤까지 이어지다 없어지는 줄 알았다가 원나라 때도 부활시켜서 명나라는 물론 청나라까지 이어짐.
당시 명을 상국으로 모신 조선 유학자들도 개쌍욕했다고 함.
그걸로 봤을 때 고대시대의 자연적인 문화였던거고 본격 국가시대되면서 사라진 거니 그려려니 하면 됨.
무조건 개판이라고는 할 수 없고 당시 권력 표출의 한 방법이었던 것으로 봐야할 듯.
지금이야 충격적이지 역사적으로 보면 근친 순장 동서양 다 있는 현상.
제물로 바쳐진 가죽 순장은 좀 끔찍하네요ㅜ
서기 100년이면 당시 서양은 로마시대 예수 그리스도 마지막 사도 요한이 막 사망했던 때, 예수는 33년에 사망으로 보고 있음. 중국은 한나라 초기였음.
한국 포함 동아시아 전부 순장 풍습이 존재했다고 함.
중국은 우리보다 더해서 우리는 500년 초기 삼국시대때 끝났는데 중국은 천년 뒤까지 이어지다 없어지는 줄 알았다가 원나라 때도 부활시켜서 명나라는 물론 청나라까지 이어짐.
당시 명을 상국으로 모신 조선 유학자들도 개쌍욕했다고 함.
그걸로 봤을 때 고대시대의 자연적인 문화였던거고 본격 국가시대되면서 사라진 거니 그려려니 하면 됨.
무조건 개판이라고는 할 수 없고 당시 권력 표출의 한 방법이었던 것으로 봐야할 듯.
지금이야 충격적이지 역사적으로 보면 근친 순장 동서양 다 있는 현상.
삼국 신라 시대에는 오죽했겠나 싶네요.
근친혼이야 동서양을 막론하고
혈통, 재산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으니
너무 많은 사례가 있어 신기하진 않은데
순장용 방계 일족이라니 상상도 못했네요.
방계를 입양하면서 이를 알려주고 생전동안 그만한 신분과 대우를 해준듯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