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막장은 일본이 원조인데 생각보다 인기를 많이 얻지는 못함 그냥 아침드라마 장르 중 하나. 쌔한맛.
제대로 막장은 텔레노벨라라고 남미권 드라마. 여긴 없는 게 없음.
우리로 비교하면 불륜, 배신, 음모 다 비슷한데, 우린 몸싸움이나 귀싸대기가 끝이면 이 동네는 총들고 설침. 현실반영. 살인에 매춘에 강간도 나오는 동네라 뭐... 제일 매운맛.
영미권쪽 막장 드라마 소프 오페라, 소프 드라마 있는데 이중인격, 기억상실, 미친 쌍둥이 등이 주 재료라 맛이 좀 틀림. 여기도 역시 주부들 대상이라 시간대도 비슷. 근데 역시 한국 막장에 비하면 순한맛.
막장도 나름 개연성 있게 잘 꾸며놓으면 작품성을 인정 받기에, 한국아침드라마나 텔레노벨라가 인기 있는 거임.
내용은 더 가관인게...
친한 남사친의 친형과 하룻밤 자고 임신한 후에 결혼은 친한 남사친과 한다고.....
그 친한 남사친의 친형이라는게 형부인듯 합니다
암튼 이거보고 바로 접었습니다. 내 여주를 저렇게 만들다니... av도 아니고.. (ADN-437)
드라마에서 이런 소재가 가능하다니... 역시 일본 ㅇ.ㅇb
제대로 막장은 텔레노벨라라고 남미권 드라마. 여긴 없는 게 없음.
우리로 비교하면 불륜, 배신, 음모 다 비슷한데, 우린 몸싸움이나 귀싸대기가 끝이면 이 동네는 총들고 설침. 현실반영. 살인에 매춘에 강간도 나오는 동네라 뭐... 제일 매운맛.
영미권쪽 막장 드라마 소프 오페라, 소프 드라마 있는데 이중인격, 기억상실, 미친 쌍둥이 등이 주 재료라 맛이 좀 틀림. 여기도 역시 주부들 대상이라 시간대도 비슷. 근데 역시 한국 막장에 비하면 순한맛.
막장도 나름 개연성 있게 잘 꾸며놓으면 작품성을 인정 받기에, 한국아침드라마나 텔레노벨라가 인기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