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으면 나가라
대한민국 70% ~ 85% 과반수 이상이 거의 다가 아마도 200 언저리 일겁니다.
그마저도 들어가기가 쉽지 않죠 워낙에 대한민국 과반수 인구수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그로인한 지하철도 지옥철 된지가 오래, 하루하루 닭장차를 타고 가면서 어제가 오늘이고 내일이 오늘같고 어딜가나 사람하고 차는 바글바글..
이런 환경속에서 우울증도 안생기면 대단한거죠...
왜냐 지방에는 할게 없어요 할게... 그러니 다들 너두 나두 조용필 형님의 서울 서울 서울 하면서 올라오는거죠.
imf 전후로다가 이른바 협력업체, 하청업체가 지구상에 있는 바퀴벌레, 모기 개체수 보다 많습니다.
말그대로 노동자 또는 근무자들 피 쭉쭉 빨아먹는 바퀴벌레나 모기보다 못한 업체가 생겨난것이죠.
가만 앉아있으면서 사람 나가면 또 반복되듯이 채용공고에 채용공고 올리고 전화 한통 떄리고, 사람넣어주고 그걸로 평생 이득과 실속 챙기는 기득권 세력들..
노예처럼 일만 하다가 아파트는 커녕 빌라나 자기집 하나 사기 힘든 나라죠..
부모님 도움없이는 절대 못사는 나라가 된지 오래됐죠..
오로지 은행 대출빛 1도 없고, 부모님 도움없이 순수 자기힘으로 지방도 아닌 수도권 서울에서 허름한 집이라도 자기집이라도 있으면 그게 바로 인생 승리자 입니다.
보통 3인가족, 4인가족 소득은 홀벌이만 카운팅되는게 아니라 가족 모두 합산이라서 맞벌이 포함, 성인자녀와 함께 벌이 포함이기에 단순히 상위 30%프로가 1인이 800, 900을 번다고 생각하면 안되요. 1인 월소득 1000만원만 되도 상위 5% 수준이거든요.
기준을 다르게 봐야해요.
윗분말대로 200 언저리가 대부분이 맞습니다. 통계적으로도요.
빈부격차가 크다 보니 잘버는 사람의 소득이 압도적으로 많이 버는데 비해 아닌 사람과의 격차가 또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서 사회문제가 되는 거죠. 점진적으로 아름답게 소득차이가 조금씩 조금씩 차이가 나지는 않더라고요.
진급 승급 승진 되기전 희망퇴직이나 업무 몰빵을 주든가 버틸수 있으면 언제까지 버터봐라 하고 나가리 시킵니다.
능력이 아무리 좋아도 돈이나 인맥 없으면 그냥 나가리에요. 아니면 정치질을 잘하든가...그게 아니면 능력만 아무리 좋아도 나가리..
뭐든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받고 빠지는게 본인에겐 이득입니다. 청춘 및 영혼까지 받치면서 다니는 사람은 없어요... 가족경영이나 자영업 외에는..
저도 20년 넘었는데 그땐 1800 이었죠 ㅎ
근데 물가 생각하면 3,600도 적은게 현실이긴 함
의료비 지방의료 심각하다고 증원한다했더니 환자유기
대기업 말곤 없을텐데.
주6일 현장직하면 가능하긴 하네.
뭐 좀 더 줄수도있고...
일용직 쿠팡 어쩌다 하루 나가는 것도 다 포함되기 때문에 현실이랑은 좀 차이가 있어요
어르신들 나라에서 하는 일자리도 포함되어 있고요
대한민국 70% ~ 85% 과반수 이상이 거의 다가 아마도 200 언저리 일겁니다.
그마저도 들어가기가 쉽지 않죠 워낙에 대한민국 과반수 인구수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그로인한 지하철도 지옥철 된지가 오래, 하루하루 닭장차를 타고 가면서 어제가 오늘이고 내일이 오늘같고 어딜가나 사람하고 차는 바글바글..
이런 환경속에서 우울증도 안생기면 대단한거죠...
왜냐 지방에는 할게 없어요 할게... 그러니 다들 너두 나두 조용필 형님의 서울 서울 서울 하면서 올라오는거죠.
imf 전후로다가 이른바 협력업체, 하청업체가 지구상에 있는 바퀴벌레, 모기 개체수 보다 많습니다.
말그대로 노동자 또는 근무자들 피 쭉쭉 빨아먹는 바퀴벌레나 모기보다 못한 업체가 생겨난것이죠.
가만 앉아있으면서 사람 나가면 또 반복되듯이 채용공고에 채용공고 올리고 전화 한통 떄리고, 사람넣어주고 그걸로 평생 이득과 실속 챙기는 기득권 세력들..
노예처럼 일만 하다가 아파트는 커녕 빌라나 자기집 하나 사기 힘든 나라죠..
부모님 도움없이는 절대 못사는 나라가 된지 오래됐죠..
오로지 은행 대출빛 1도 없고, 부모님 도움없이 순수 자기힘으로 지방도 아닌 수도권 서울에서 허름한 집이라도 자기집이라도 있으면 그게 바로 인생 승리자 입니다.
당장 요번 고유가 지원금 기준도 상위 30프로 컷이 4인 가족 기준 900만원이 넘어가요
3인 가족이면 800이고요
이게 상위 30프로 기준선이니 돈 많이 버는 사람 생각보다 많습니다
힘든 건 사실이지만 막 못살겠다 정도는 아니에요
기준을 다르게 봐야해요.
윗분말대로 200 언저리가 대부분이 맞습니다. 통계적으로도요.
빈부격차가 크다 보니 잘버는 사람의 소득이 압도적으로 많이 버는데 비해 아닌 사람과의 격차가 또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서 사회문제가 되는 거죠. 점진적으로 아름답게 소득차이가 조금씩 조금씩 차이가 나지는 않더라고요.
20대가 세전 2800가져가면 딱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고 보는데, 3600은 얼어죽을 이지요.
능력이 아무리 좋아도 돈이나 인맥 없으면 그냥 나가리에요. 아니면 정치질을 잘하든가...그게 아니면 능력만 아무리 좋아도 나가리..
뭐든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받고 빠지는게 본인에겐 이득입니다. 청춘 및 영혼까지 받치면서 다니는 사람은 없어요... 가족경영이나 자영업 외에는..
동남아 애들 울나라서 배타면 월 400씩 벌어간다던데..
좆소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