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인들 보면 애 처럼 키워 뭐만 하면 엄마 한테 꼰질러
저는 2년2개월 군생활 해서 돈 많이 필요 했고
진짜 때리고 싶은 이런 감정이 들정도
군인이 애가 아닌데 학부보는뭔지
돈도 많이 주고 뭘 어쩌러 하는지
세상 참 잘 돌아 가네요
내가 내는 1원 세금 아깝다
저는 2년2개월 군생활 해서 돈 많이 필요 했고
진짜 때리고 싶은 이런 감정이 들정도
군인이 애가 아닌데 학부보는뭔지
돈도 많이 주고 뭘 어쩌러 하는지
세상 참 잘 돌아 가네요
내가 내는 1원 세금 아깝다


저지랄 난거 봐도 욕하고 싶지도 않음
군대 병신 새끼들 자업자득임
그리고 여전히 젊은애들 죽어 나감
안꼰지르면 최악의 경우 디지는데 꼰질러야함
과거나 지금이나 백 좋은 새끼들 군생활 편하게 하는건 당연하고요?
꼰지를 백 없으면 부모에게라도 꼰지르는거지
별정도 단 부모가 간섭하는건 아닥하면서
일반 부모가 간섭 하는건 왜 지랄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