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부자들이 돈을 엄청 밀어넣고 냠냠하는 상품 알려드릴께용
과거와 달리
현재의 커버드콜 상품은 상방이 막히지 않고 열려있어용
베타값이 기초지수 대비 0.8 정도라 보시면 돼용
옵션 노출은 10~15% 정도인데 대신 위클리 옵션을 써서 회전을 늘리는 방법으로
외가격 옵션 수익을 뽑아서 이걸 매달 분배금으로 주는거에용.
라고 얘기하면 어려우니까
국내 증시가 하루 1.5% 상승하면
코스피 200 위클리 타겟 커버드콜 이란 상품은 주가가 1.2% 올라용
오를때 좀 덜오르고 떨어질때도 그렇게 좀 덜 떨어져요.
대신 쟤는 배당을 1억치 들고 있으면 매달 100만원씩 뽑아줘요.
이건 옵션 매도수익 분배금이라 배당소득세도 안내고, 종합소득세 합산도 안돼요.
코스피 200이 1년간 두 배 넘게 올랐어요.
저 상품에 10억 넣은 강남 부자 아줌마는
매달 천만원 넘게 분배금 받으면서 투자금 자체는 20억 넘게 불어나 있어요.
아니 이제는 분배금도 이천만원씩 나오겠네용
앞으로 코스피 떨어지면 얼마나 떨어질까?
저 강남 부자 아줌마들 매수 평균가격까지 떨어지긴 어려울거에요.
작년 여름부터 강남 부자들이 저기다 조단위로 돈을 꽂았어용
가장 대표적인 코덱스꺼 작년 초에 시가총액이 200억이엇는데 지금 4조원 넘었어용
신고자:
천안문시진핑
독버섯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이걸 무슨 사기 상품 소개인줄 알고 신고 눌렀나보네용
세상엔 바보가 너무 많아용~
과거에서 현재까지 수익 봤다고
현재부터 미래의 수익이 보장되지는 않음
요즘껀 설계가 정교해져서 원금은 원금대로 오르고, 분배금은 분배금대로 나와용
[매일경제] “시장 보다도 덜 올라도 만족”···강남 사람들은 왜 커버드콜 ETF에 빠졌나 [매일 돈이 보이는 습관 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86891?sid=101
경험상 들어가면 설겆이 당하기 쉽상인듯한 냄새가 진동을 하는데요
자기들 상품은 분배금 덜주고 원금 더 오른다구용
근데 저 기사는 25년 11월 기사고, 결과는 저 코덱스가 이겼어용.
주가 2배 오르고 분배금 여전히 연 12~14% 유지중이에용
타이거꺼는 주가 + 분배금 합산으로 졌어용
그래서 두 ETF 규모차이가 10배 넘게 벌어졌어용 ㅎㅎ
우리 증시에 맞춰 움직여용.
이기고 지고 설거지하고 그런게 아니에용 ㅎㅎㅎㅎㅎㅎㅎ
설겆이 당하는게 아니라니
고점에 사면 그게 설겆이 당하는거임다
그리고 코스피 지수가 한없이 우상향 함?
무서워용
내릴때는 지옥을 맛보는데
아우성 되는게 벌써부터 보이네요
님은 지금 국장이 횡보하는것에 돈에 걸고 있는거고
상승때 돈 덜 받고 하락때 뚜가 쳐 맞는거에요
지금 국장이 횡보가 가능한 주식시장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미래에셋에서 삼성증권과 KB를 저격했는데
결과적으로 미래에셋이 패배했어용
미래에셋껀 2세대 부분 커버드콜 ETF고
삼성, KB, 신한의 3세대 커버드콜은 상방이 안막히고 옵션 노출도를 조절해서 베타값을 0.8 정도로 유지해서 잘 따라가용
이해를 못하고 트집잡으시는 분들 있어서 슬프네용.
사실 저도 안사용
그냥 코스피200 들고 있는데
상승 끝나고 횡보장 진입할때 반 짤라 넣으려고 지켜만 보고 있어용
그런데 횡보장이 안오네용
저게 횡보장용 상품인거
덜위험해용
저는 가진게 없어서 한푼이라도 더 먹고 갈아타려고 위험 감수하는거에용 ㅠ
하락장에 손해 보는건 똑같고
존버 가능한 자금 있으면 포트폴리오에 추가 정도 해볼 수준이지
투자를 권할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일단 최근 1년간 코스피 200이 두 배 넘게 올랐다는게 어느 차트에 있는지 못 찾겠네요.
게다가 분배금을 매월 1%씩 준다고 쳐도, 시장 폭락하면 커버드콜도 원금 똑같이 갈려 나가는 구조 아닌가요?
결국 내 돈(NAV) 깎아서 내 주머니에 배당으로 넣어주는 건데, 하락장에서는 방어가 안 되고, 상승장에서는 옵션 매도한 비율만큼 수익률 못 따라가서 소외당하는 게 아닐지 우려되네요.
세금 혜택이야 수십억 굴려서 종소세 내야 하는 강남 부자들한테나 엄청난 메리트지,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하락장 때 원금 손실 리스크를 그대로 떠안아야 하는 상품 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ㅋ
쟤는 베타값 감안해서 156% 따라간거고
대신 분배금을 13% 정도 현금으로 받았고용.
시장 폭락하면 기초지수 빠지는거보다 베타값 만큼 덜빠져용
빠지는거야 역베팅 아닌 이상 다 마찬가지인데 기초지수만큼은 덜빠지니 그나마 덜 위험해용.
저건 지수투자 하는 사람이 위험도를 조금 낮추고 그만큼 현금흐름을 늘리는 용도로 하는거에용
그런데 적어주신 숫자를 보니까 의문이 바로 풀리네요. ㅎㅎ
코스피가 199% 폭등할 동안, 이 상품은 주가 156%랑 분배금 13% 다 영끌해서 합쳐도 총 169% 먹었다는 거잖아요?
결국 역대급 폭등장에서 일반 코스피 200 들고 있던 사람보다 30%나 손해 보고 소외당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하락장 오면 코스피 10% 빠질 때 8% 빠진다고 '덜 위험하다'고 하셨는데...
원금 8% 날아가면서 매달 1% 배당받는 게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덜 빠진다고 내 원금이 안 깎이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반등장 오면 상방 막혀서 지수 회복 속도도 못 따라갈 텐데 말이죠.
어느 선에서 내가 위험/수익 을 컨트롤할지는 각자가 정하는거에용
1년간 300% 넘은 ETF도 있어용 ㅎㅎ
자신 있음 기초지수도 하지 말고 저런 섹터나 테마 ETF를 하거나
대우건설처럼 1년간 10배 오른 개별주를 할 수도 있고 모든건 자기가 감당하기 나름이에용~
코스피 200 일반 ETF도 매매 차익은 어차피 전액 비과세인데, 굳이 수익률 30%나 포기하면서 저 상품을 하는 이유는 딱 하나 같네요.
시드가 수십억 단위라 종소세 피하려고 울며 겨자 먹기로 수익률 깎아서 현금흐름 만드는 '강남 고액 자산가' 맞춤형 상품이라는 거.
일반인은 엄두도 못낼 상품이라고 봐야 겠네요.
이미.갱신가 올라가있는걸
마치.정보랍시고 들고온게 웃기기도 하고요 ㅎㅎ
즉, 꼭지잡지 마시라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