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중국 식민지 되는듯한 느낌임.
뭐 예전부터 느낀건데. 이상하게 중국관련 보면 우리나라는 너무 관대함.
지금 돌아가는 꼴 보면 가전이나 이런건 죄다 중국제로 택갈이 되고 있고.
식료품이나 기타 공산품도 죄다 중국제..
사실 중국 없으면 우리나라 경제 돌아갈까 싶기도함..
그만큼 땔래야 땔수 없는 한몸 체제가 되버림.
이러다 뭔가 잘못 되면 우리나라도 나락 가는거 아닌지 모르겠음
지금 중국 어제자인가 그제자인가 뱅크런 터짐.
그래서 연쇄 도산이나 문제 생기는거 아닌가 싶고 그게 한국까지 여파가 아마 한달 쯤 해서 올거임.
그리고 올해 안산하고 평택 갈일 잇어서 거기 찜질방 이용하러 가봤더니
와 시발..
완전 중국이더만요 간판이 죄다 중국어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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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해 보면 당연한 게 지금 전세계 경제 1, 2위가 미국과 중국.
특히 우리나라는 수출입 1위가 중국, 그 다음이 미국.
일제 침략기 전에 우리나라 사람들 대화 녹음한 거 들어본 적 있어요?
못 알아 들어요, 왜놈 말이 반 이상이라.
중국어를 가르칠려고 그러나 ㅋㅋㅋ
자본주의 사회에서 당연한걸 가지고 뭐 새삼스렇게 ㄱ
국산이라 우기는 것도 따져보면
짱개산 부품 비율이 최소 80퍼는 넘을걸요.
진짜 심각한 문제인데,
이건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 공통의 문제.
가격 경쟁력에서 짱개를 이길 수가 없음.
최근 전쟁들을 보면
앞으로의 전쟁은 드론과 저가 미사일, 포탄을
얼마나 싸고, 빠르게, 많이 찍어내냐의 싸움일텐데
미국이 짱개 이기기란 정말 쉽지 않을 듯 하네요.
이번에 짱개 못 밟으면 미국은 20년 안에 따일 듯.
중국의 공급 차질이 한국 산업에 충격은 맞으나 다변화 되고 있음.
주장하는게 너무 과장된듯하네요.
중국산이 많은 건 식민지가 되어서가 아니라, 가성비를 따지는 소비자의 선택 때문이죠.
미국이나 유럽 사람들도 아마존에서 중국산 제품을 제일 많이 삽니다. 경제는 국경이 아니라 효율성을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단순 가전이나 소모품은 중국이 만들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핵심 칩이나 하이엔드 기술은 여전히 한국이나 미국이 쥐고 있습니다.
택갈이가 가능하다는 건 유통권과 브랜드 파워를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단순 제조 공장이 어디냐에 집착하는 건 70년대 공업 중심적 사고방식입니다.
안산이나 평택에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건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피하는 3D 업종을 그들이 채워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소비 주체가 되니 간판이 바뀌는 건 상업적인 자연 현상이죠.
실제론 쎼쎼 친공 하는 그짝들 때문에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