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저런 사람 많아서 앱 삭제했음.
내가 상태 확인해보고 가져가라고 공기청정기를 상자를 밀봉 안하고 볼수있게 개봉된 상태로 가져갔음.
중고물품인 만큼 예민할수있으니 확인해봐라.
얼마 쓰진 않았지만 생활기스가 있을수있다. 하니까 괜찮다고 가져가놓고
나중에 기스가 있다 이거 환불해달라 개 염병을 하길래.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거래했던 그장소에 내일 오셔라 환불해드리겠다.
하니 내가 시간이 맨날 나는지 아냐. 부터 온갖 정신나간 소리를 해서 그냥 앱 삭제함.
당근에서 문자오더라. 컴플레인이 접수되었는데 다시 가입해달라고. 그냥 쌩까고 당근 안함.
저런 인간 중고 앱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저럼. 내가 만나 최악의 상대는 지가 보관 잘못하고 와서 안해주면 KBS에 제보한다 경찰에 신고한다 하고 난리치길래, 그냥 다시 재가공만 하면 되서 해주니 왜 1개만 해주냐 2개 사갔는데 이 지랄하길래 좋게 얘기하니 전부 환불해달라 안해주면 경찰이랑 뉴스에 신고한다 시전하길래 개빡쳐서 당장 경찰서에 신고하고 난 무고죄랑 업무방해죄로 역고소에, 성분검사해서 틀린쪽이 검사비랑 피해보상금 100만원 주자고 하니, 딴소리해대고 경찰서가더니 민사로 처리하라고 하니 돌아와서는 씩씩대고 환불해달라고 난리치고, 2시간 싸우다 보냄.
내가 상태 확인해보고 가져가라고 공기청정기를 상자를 밀봉 안하고 볼수있게 개봉된 상태로 가져갔음.
중고물품인 만큼 예민할수있으니 확인해봐라.
얼마 쓰진 않았지만 생활기스가 있을수있다. 하니까 괜찮다고 가져가놓고
나중에 기스가 있다 이거 환불해달라 개 염병을 하길래.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거래했던 그장소에 내일 오셔라 환불해드리겠다.
하니 내가 시간이 맨날 나는지 아냐. 부터 온갖 정신나간 소리를 해서 그냥 앱 삭제함.
당근에서 문자오더라. 컴플레인이 접수되었는데 다시 가입해달라고. 그냥 쌩까고 당근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