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는 회사마다 적자네..
나이먹고 이직할려니깐... 내 뜻대로 안되네..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가는게 아니라 뽑아주는 회사에 가는건데...
뽑아주는데가 다 적자인 회사만 뽑아주고 있거나, 적자가 아니면 하자있는 회사에서 뽑네..
하... 연봉은 뭐 낮은 편은 아닌데... 그래서 그런가....
이번에도 회사가 큰데에서 면접오라길래 한번 회사 분석해보니 적자네.. 하.....
차라리 스타트업을 가야하는건가...
나이먹고 이직할려니깐... 내 뜻대로 안되네..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가는게 아니라 뽑아주는 회사에 가는건데...
뽑아주는데가 다 적자인 회사만 뽑아주고 있거나, 적자가 아니면 하자있는 회사에서 뽑네..
하... 연봉은 뭐 낮은 편은 아닌데... 그래서 그런가....
이번에도 회사가 큰데에서 면접오라길래 한번 회사 분석해보니 적자네.. 하.....
차라리 스타트업을 가야하는건가...


우선 연봉에 만족 하시는게 어떠실지...
사업확장에 의한 증원
또는 누군가의 퇴직에 의한 결원의 보충
전임자의 퇴직 이유가
후임자의 퇴직 이유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죠
왜냐 나이가 좀 있는 사람 뽑는데면 거의 애들이 못버티고 좇같고 무슨 하자가 있거나 그래서 다 때려치우고 계속 나이 어리고 2030 뽑아봐야 또 떄리치울것 같으니 4050 뽑는겁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나이 어린애들 뽑죠. 그런데 기업이나 업체 입장에선 2030 젊은피가 좋긴 좋은데 처음부터 일을 가르치면서 또 일을 가르쳐야 되니 그것도 안될것 같고. 바로 써먹지도 못할것 같고...
2030은 일 가르치고 열정페이로 길들여봐야 좇같으면 바로 그만두죠. 왜냐? 젊으니까 어리니까 아 그냥 다른데 또 적당한데 구해서 나가면 그만입니다.
구직자나 채용자나 둘다 똑같은 입장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