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을 헌팅포차로 착각하는 이 구역질 나는 멍청이들아. 니들의 그 '자연스러운 만남'이라는 역겨운 망상 때문에, 정작 조용히 책 읽으러 온 사람들이 왜 불쾌감을 견디며 자리를 피해야 하냐?
분위기 파악도 못 하고 민폐만 끼치는 꼴이 딱 '어물전 망신시키는 꼴뚜기' 그 자체다. 이성을 찾고 싶으면 제발 장소 가려서 데이팅 앱이나 써라. 서점은 니들 수작질 배경음악이나 깔아주는 곳이 아니라, 타인의 평온과 '방해받지 않을 자유'가 최우선인 곳이다. 책장 넘기는 소리보다 니들 입 터는 소리가 더 공해라는 걸 제발 뼈저리게 좀 알아라.
분위기 파악도 못 하고 민폐만 끼치는 꼴이 딱 '어물전 망신시키는 꼴뚜기' 그 자체다. 이성을 찾고 싶으면 제발 장소 가려서 데이팅 앱이나 써라. 서점은 니들 수작질 배경음악이나 깔아주는 곳이 아니라, 타인의 평온과 '방해받지 않을 자유'가 최우선인 곳이다. 책장 넘기는 소리보다 니들 입 터는 소리가 더 공해라는 걸 제발 뼈저리게 좀 알아라.
저건 그냥 민폐잖아. 대놓고 여기저기 번따하러 다니는건 그냥 뭐 클럽 돌아다니는 애들이 하는 거 아니냐?
적당히가 힘드네요
유투브 방송이나 성추행 이런건 단속 해야 되는건 맞음 인천 청소할때 그망나니들 분산해서 뭔짓 벌일지 다들 예상했으면서 저건 방통위도 해당 인터넷 방송국 제재를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