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도 공정이 필요해
티카페 베스트 조회에 대한 글을 보면서 생각나서..
저는 글을 쓸때 다른 커뮤니티에서 퍼온적도 없고 스스로 다 읽고 생각한걸로 작성해서 글을 쓰는데
근래에는 주로 외신 보도를 중심으로 글을 올렸죠.
그런데 자유게시판에 다른 글들을 보면 그냥 다른 커뮤니티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는게 90%인데
이게 좀 그렇더라구요.
복사 글은 베스트 글이고 창작 글은 ..
복붙 올리기가 잘못되었다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아무 커뮤니티에서나 볼수있는 재탕 삼탕 되는 글과
오로지 티까페에서만 볼수 있는 유일한 내용의 글이 동급이라는게..
뭔가 구분이 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하는..
글을 쓸때
내글, 남의글(퍼온글) 옵션을 주어서 차등을 주고
남의글을 내글로 올렸을 경우 타 사이트글로 판명되면 포인트 몰수 당하게 하면 간단할텐데..
타미노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다만 보통은 퍼올때 제목까지 그대로 복붙 하는 경우가 많음.
사실 티카페에 와서 놀정도의 사람들이면 이미 다른 커뮤 활동(또는 눈팅)하는
사람도 많을것이며....
각분야의 관심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지간한 이슈는 일반적인 유저들보단 빠르게
습득해있을거라 생각함.
그러면 일단 검색을 통해서 내가 퍼올 내용이 먼저 올라왔나,아닌가 확인정도는
해줬으면 좋겠음.
다른 사이트에서 "따끈하다"고 퍼와 복붙하는 경우도 많은데...
'시사나 뉴스' 관련한 글 외엔 모두가 10년도 더 된 것들부터
돌고돌고 돌아 또 올라오는 글들이며 티캎에서도 수십번 올라온 글들이 대부분으로 너무 많음.
펀펀앤조이란 곳이 있는데 그곳에도 올리고
또 자게에도 올리고.
자게나 펀펀앤조이의 베스트를 보면 알듯이
많은 글들이
자극적이고 성적인 글들로 포벌이용 글들.
에휴..
여기까지만.....
베스트글은 조회수 순이아니라 추천수로 베스트글 가는게 제일 쉬운 방법입니다
자체적 운영이 가능하니깐요
얼마나 일하기 싫으면 유저들끼리 해결 하라고 자체 벌점제도 까지 굴리면서 전에 있었던 유저 건의함도 없애 버렸는데 포인트 몰수는 더 귀찮고 하기싫어서 들은채도 안할겁니다
저는 그냥 글 많이 올려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같은걸 올리더군요.. 제목만 바꿔서. 이게 아무래도 포인트 때문에 생긴 현상 같은데 당사자가 모르고 올릴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알면서도 그냥 올리는거 같더군요..
신고까진 과하다 생각하니 비추나 중복 버튼같은거 만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중복 몇개 이상이면 포인트로 환원 안되게... 그래야 올릴때 최소한 생각 한번이라도
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