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자와 여자는 서로 부족한걸 보완하기위해
반대성향으로 진화되어와서 이해하려하면 안됨 ㅋ
MBTI의 T와 F만큼이나 생각이 다르고,
개와 고양이 만큼이나 소통법이 다르고,
판매자와 구매자 만큼이나 입장이 다름 ㅋㅋㅋ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이 괜히 있는게 아님 ㅋ
예전에 욕 좀 푸지게 먹은 김성주 라고, MCM 이라는 회사 여자회장이 있음. 처신을 좀 빙충맞게 해서 그렇지 회사일에 대해서 만큼은
'나라면 여자 안 뽑는디'고 할 정도 였지. 물론 본인부터 자수성가 보다는 금수저 출신이라 올챙이뇌 같은 거라고 볼수도 있는데,
가장 성공한 페미 라고 봤던 사람이 저 소리 해서 당시 여자들이 개충격 받음.
그래서 여자가 많은 집단은 안굴러 갑니다
그 중 테토녀들이 간혹 있어서 승진해 올라가는 거고.
반대성향으로 진화되어와서 이해하려하면 안됨 ㅋ
MBTI의 T와 F만큼이나 생각이 다르고,
개와 고양이 만큼이나 소통법이 다르고,
판매자와 구매자 만큼이나 입장이 다름 ㅋㅋㅋ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이 괜히 있는게 아님 ㅋ
니들 자기일만하고 칼퇴할때 야근하고 회식자리 지키고 눈치빠르게 팀에 도움되려노력하고 올라가는자리
아니면 자기만큼 일잘하고 싹싹한 직원 대리고 다니거나
'나라면 여자 안 뽑는디'고 할 정도 였지. 물론 본인부터 자수성가 보다는 금수저 출신이라 올챙이뇌 같은 거라고 볼수도 있는데,
가장 성공한 페미 라고 봤던 사람이 저 소리 해서 당시 여자들이 개충격 받음.
이기적이라 조직 상황 같은건 관심 없어요
차별적인 발언 같아도 각 성별이 가장 잘하는 역할일 뿐
보통은 뭔가 배울 걸 흡수해야지라는 경청하는 표정이나 행동을 보이는데, 쟤들은 성공한 저 분이 자신들의 집단을 대변하고 옹호해주는 정치적인 의도로 대하고 있음.
여자들과 같이 일 많이 해보고 지금도 하고 있지만, 일 잘하는 여성들은 일 잘하는 남자와 일하는 것 같을 정도로 여성다움?을 드러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