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영화계 판도가 완전 바뀐거 같네요.
예전에는 무조건 영화관이 최고였고 느낌 자체가 영화관이 스케일이 달랐는데..
요즘은 ott와 집에서도 초고화질 시청할수 있는 85인치 대형 tv들과 고화질 빔프로젝트같은게 나와서..
코로나와 전염병 이슈도 한몫한거 같고. 영화관 자체가 비싸짐..
반면에 그걸 상쇄시킬 좋은 tv와 서비스들이 많이 나옴. 집에서 편하게 좋은 tv로 엄청 볼만한 고화질로 시청가능하고.,
진짜 굳이 저돈주고 영화관? 안가게 되는거 같더군요.
드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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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팝콘이 기본인데 한번가면 4~5만원은 기본으로 깨지니
앞으로 빨리가기....나.. 1.5배속 영상재생... 등등.. 그거 없는 영상 시청은 고역이라는
평소 저렇게 보다가 극장 일반관의 경우엔 TV 4K로 보는 것보다 화질도 별로고, 색감도 어둑어둑하더군요.
특히 한국영화 가면 갈 수록 질도 떨어지고 ㅆㅂ 한국사람이 한국어로 연기하는데 대사가 뭔 말인지 도대체가 알수 없는 경우도 많고
오디오가 문제인지 배우가 문제인지 대사전달력이 외국인 수준,,,
배경음은 존나 큰데 배우목소리는 작아서 소리가 묻히는경우
그냥 집에서 고화질로 자막으로 편히 봅니다.
지방이라 저렴한편이지만 달에 월세만 3800만원인데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음
그냥 영화관 폐쇄하고 싹 다 비운 후 그 월세 그냥 내고 있다고 함
운영해서 보는 이득보다 차라리 폐쇄하고 몇십억 손해보는게 더 싸다는 소리겠죠
집에서 편히 볼 수 있는데 굳이..
돈내고 기분상해서 나올바엔 걍 집에서 맘편히 보는거지..
폰 시계 보는사람, 기침하는 사람, 통화하는사람, 옆자리에서 팝콘 계속 먹는 사람, 냄새나는 사람, 대화 계속 하는 사람
그에 비해 영화관 가격은 엄청 올랐으니까요
영화관 가면 가끔 빌런들도 있고요
진짜 영화관 가서 봐야 할 영화들이 몇몇 나오긴 하지만 대부분 ott 로 봐도 전혀 문제가 없어져 버렸죠
응 안봐 ㅋ 이렇게 된 거지
결국은 본인들 발등 본인들이 찍은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