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누님이 키운개인데... 실제로 30년 넘게 산놈도 있고... 나중에 암걸려서 고통스럽게 죽더군요. 누님과 조카들에게 미리 안락사 시켜주랬더니... 미련을 못 놓더군요. 하여간 그놈도 31~2년 언저리 살았음. 벌써 10년도 더 넘었는데 제 고객중에 정말 38년 산 댕댕이가 있었음. 위의 사진처럼 30년이 넘어가면 초고령이라 혀를 쭉 내밀고서 컨트롤을 못하더군요. 볼때마다 혀가 입 밖으로 늘어져 있었습니다. 지금은 죽었겠죠. 기네스가 못찾아서 그렇지... 우리나라만 해도 반려견 키우는 가정중 35년 넘게 키우는 반려견은 찾을려면 찾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아지지만 고양이 신기록을 깨봤으면 합니다 ㅎㅎ
내 주변에 키우는 사람들 보면 아껴줘도 보통 17세 쯤에 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