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반대입니다 ...
같은 서비를 이용하는거면 똑같이 순서를 지켜야 하는게 맞습니다 ..
공간을 불리한다던가 ... 돈 많이 낸 사람은 먼저 입장할수 있다던지 ... 아니면 비용을 더 올려서 이용객 숫자를 줄이던지해야죠 ...
줄세우기 해서 부모에게 치욕을 주고 아이에게 상처를 주면서 장사하는건 아이들 정서에 안좋기 때문에 ..... 어린아이는 출입금지 시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본주의 자본주의 하는데 자본주의라고 뭐든 다 되는거 아녀요 ...
성인이 성인물도 못보는 나라인데
우리나라 공항에는 패스트 트랙 없음. 와국 애들이 이상하게 생각함. 중국 베트남 미국 일본등등도 있는데. 근데 없는 공항도 많음. 우리나라 공항도 생겼으면 좋겠음. 단.... 1회 이용권 200만원 구매. 일등석. 비즈석. 항공사 티어 관계없이 개인 구매하게. 배우님 돌맹이 아이돌... 구매할 듯
우리나라가 돈때문에 받는 특권에 대해서 민감하니까.
사업체 운영방침은 자기 맘이지라고 하기에는, 돈 더 준다는 손님 받겠다고 내가 밥먹고 있는데 나가달라는 음식점 사장님은 이상하잖아요. 선은 지켜져야하는데...
"외국에서는 다 이렇게해" 라는 논리 말고 우리에게 맞는 선은 우리가 정하는 거 라고 생각해요.
이거는 진짜 시각의 차이가 같다.
자본주의의 기본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움직인다는 것인데 어트랙션에서 2시간을 줄 서야 한다는 것은 그 만큼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다는 것이다.
내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패스트트랙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돈을 많이 내줬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만약 패스트트랙이 없어진다면 운영사 입장에서는 입장권 가격을 올릴 것이다. 공급과 수요가 같아지는 지점까지. 지금보다 1.5배는 가격이 오를 수 있다. 그럼 1.5배의 가격을 내고 모두가 똑같이 줄을 서면 만족스러운 결말일까?
비단 이런 것은 모든 것에 적용될 여지가 있다. 군대, 대학, 공항의 패스트트랙 등등.
만약 20억을 내면 군대를 면제시켜준다고 해보자. 그러면 다같이 공정함을 위해 반대하고 입대를 시키는게 맞을까 아니면 20억을 군대에 가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고 면제시키는게 맞을까? 마찬가지로 100억을 내면 서울대에 입학시켜준다고 해보자. 모두의 공정함을 위해 반대하고 같이 경쟁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학생을 위해 같이 100억의 효용을 누리는게 맞을까?
외제차때문에 상대적박탈감이생기네요 외제차도 없애주세요
등등...지랄도풍년이네요
자본주의 갖다붙이기엔 우리나라가 돈 앞에 방패세우는 규제나 정책이 어마어마 함.
특별한 사람만 이용하는게 아니라 대중이 보편적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비용으로 차별한다면 충분히 박탈감 느낄 수 있울 법함.
같은 서비를 이용하는거면 똑같이 순서를 지켜야 하는게 맞습니다 ..
공간을 불리한다던가 ... 돈 많이 낸 사람은 먼저 입장할수 있다던지 ... 아니면 비용을 더 올려서 이용객 숫자를 줄이던지해야죠 ...
줄세우기 해서 부모에게 치욕을 주고 아이에게 상처를 주면서 장사하는건 아이들 정서에 안좋기 때문에 ..... 어린아이는 출입금지 시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본주의 자본주의 하는데 자본주의라고 뭐든 다 되는거 아녀요 ...
성인이 성인물도 못보는 나라인데
무료(공짜)로 보려니 불법이지.. 알면서 엉뚱한 상상글 성인 운운할 자격 있나?
아동물,강간,협박,기타등등 법에 위촉되는건 보지 마시고.
님 논리라면 온라인카지노 합법 아니냐고 떠드는 것과 같음.
한국은 불법임.(조작질이 적당하다면 반대하겠는데 넘 편파적이라 이제는 개나소나 다 알기에 불법!)
버스타는데 ... 돈 더많이 내는 사람은 타게하고 ..돈적게 낸 사람은 다음 차 타라고 하면 될까요 ?
그리고 님이 쓴 걸 어떻게 봐야 그렇게 해석 됨?
비행기도 서비스에 따라서 비용이 다르고요 ...
그러나 같은 버스를 타거나 공간을 분리해서 가격이 달라지는거지 .. 돈 많이 낸다고 먼저타고 돈적다고 자신의 권리가 뒤로 밀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자본주의 원칙은 생각안하고, 그저 공정만 생각함
우파식 생각은
자본주의 시스템이니 싫으면 니가 가지마
두가지 생각이 결국 갈리는게 당연하다
버스 지하철 전기 수도 다 민영화 해도 되는건데....
진상이 생기는 이유인데
사업자의 서비스가 이용자의 권리인줄 착각하니깐 이러는 거
이용자의 권리는 구매와 불매지 서비스 운영 간섭이 아님...그래서 불매가 불가능한 독점적 사업권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거고....
자본주의는 '규칙이나 공정도 없고 돈이면 다 된다.' 인가요??(자본주의 이야기가 많은데, 사실 자본주의보다 공정의 문제 같아요.)
비행기나 열차처럼 1등석을 따로 마련하는게 아니라 줄 서있는거 돈으로 새치기하는 거 잖아요?
대중서비스 이용에서 '줄을 서고 그 순서대로 이용한다'가 가장 사회의 기본 규칙 아닌가요?
자본주의라도 돈으로 남이 먼저 우선적으로 가지고 있는 기회를 박탈하는건 불쾌함
전국민 대통령해~!!
사업체 운영방침은 자기 맘이지라고 하기에는, 돈 더 준다는 손님 받겠다고 내가 밥먹고 있는데 나가달라는 음식점 사장님은 이상하잖아요. 선은 지켜져야하는데...
"외국에서는 다 이렇게해" 라는 논리 말고 우리에게 맞는 선은 우리가 정하는 거 라고 생각해요.
자본주의의 기본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움직인다는 것인데 어트랙션에서 2시간을 줄 서야 한다는 것은 그 만큼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다는 것이다.
내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패스트트랙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돈을 많이 내줬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만약 패스트트랙이 없어진다면 운영사 입장에서는 입장권 가격을 올릴 것이다. 공급과 수요가 같아지는 지점까지. 지금보다 1.5배는 가격이 오를 수 있다. 그럼 1.5배의 가격을 내고 모두가 똑같이 줄을 서면 만족스러운 결말일까?
비단 이런 것은 모든 것에 적용될 여지가 있다. 군대, 대학, 공항의 패스트트랙 등등.
만약 20억을 내면 군대를 면제시켜준다고 해보자. 그러면 다같이 공정함을 위해 반대하고 입대를 시키는게 맞을까 아니면 20억을 군대에 가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고 면제시키는게 맞을까? 마찬가지로 100억을 내면 서울대에 입학시켜준다고 해보자. 모두의 공정함을 위해 반대하고 같이 경쟁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학생을 위해 같이 100억의 효용을 누리는게 맞을까?
아이들 있는 놀이공원같은데 말고 다른곳은 상관 없을거 같은데 어린애들이 어릴때부터 너무 박탈감 느끼고 동심파괴 되는거 아닌가 생각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