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을 무시하는 결과 도출은
직원을 한낱 부속품으로 치부하는 개 ceo 마인드일뿐...
나도 항상 생각했던게 정의(?) 를 위해서
과정이 거침없고 악하다면 그 결과는 이미 정의와 상관 없어졌다고 봄
의미 있는 말
공허한 외침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