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나인대 괜히 걱정거리 +@시켜줄 필요없다 생각함.. 나중에 군대 다녀와서나. 30살 정도 됏을때 상황 봐서 이야기 해주던가 가슴에 묻던가..
하면될듯.. 솔까 나였음 말안하고 짬시킴.. 말해줘봤자 좋은 기억도 안될뿐더러.. 아이들 입장에서는 또 부모라고 납골당 안가보기도 뭐하고 가보기도 뭐하고 그럴듯
내 미래의 상황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상황도 2년전에 와이프의 바람으로 이혼했고 자식(딸 초2)은 제가 키우고 있습니다.
엄마라는 년은 연락도 없고 아이는 이혼 초반엔 엄마를 그리워 했지만 지금은 좀 엄마없는 삶에 익숙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1년정도 한달에 한번씩 아이를 보러 왔지만 그후 1년이 되가도록 연락없고 양육비도 없습니다. 실제 받을 생각도 없고 연을 끈었다 생각하는데..
제가 글쓴이의 상황이라면 절대 아이에게 연락 안합니다.
이상황을 겪어본 사람은 아마 100이면 100 전부 연락 안하는 쪽으로 생각이 기울 듯 싶네요,
남자가 애 둘을 어케 키웠다냐... 대단하다. 인정!!!
하면될듯.. 솔까 나였음 말안하고 짬시킴.. 말해줘봤자 좋은 기억도 안될뿐더러.. 아이들 입장에서는 또 부모라고 납골당 안가보기도 뭐하고 가보기도 뭐하고 그럴듯
아이들은 가고 싶다면 말리고 싶진 않지만
나는 안 가는 쪽이 맞다고 생각함
전 남편만 다녀올 수도 있는데
안간다고 해도 상관 없을 듯
호빠에 미친년인데 마지막 말로는 자살이겠지
의견을 물어봐라 -> 이건 자기 자신의 인생이 외부 요인으로 부터 좌우되지 않을 가능성이 큰 성격의 사람이고,
성인 되서 알려주는게 _> 그냥 쉽게 영향받는 혹은 그런 경험 비슷한게 있는 사람
일 가능성이 크네요.. 우리 분들 ㅋㅋ
잘 생각하셨네요
제 상황도 2년전에 와이프의 바람으로 이혼했고 자식(딸 초2)은 제가 키우고 있습니다.
엄마라는 년은 연락도 없고 아이는 이혼 초반엔 엄마를 그리워 했지만 지금은 좀 엄마없는 삶에 익숙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1년정도 한달에 한번씩 아이를 보러 왔지만 그후 1년이 되가도록 연락없고 양육비도 없습니다. 실제 받을 생각도 없고 연을 끈었다 생각하는데..
제가 글쓴이의 상황이라면 절대 아이에게 연락 안합니다.
이상황을 겪어본 사람은 아마 100이면 100 전부 연락 안하는 쪽으로 생각이 기울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