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아이들이 어버이날이라고 식사와 선물을 했네요.
큰아이는 군대 전역하고 22살, 딸아이는 올해 19살..
둘이서 레스토랑 예약해서 밥도 사주고, 선물도 주네요.
아이들 사춘기에 힘들었지만, 이렇게 뭔가 처음 식사대접과 선물을 받으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뭔가 다 키운거 같네요.
일반 직장인이라 크게 돈 모은것도 없고, 학원도 많이 보내지 못했는데, 앞으로 뭘하든 잘 해냈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큰 아이는 월요일에 코 안에 혹이 큰게 있어서 제거 수술하고, 다행히 잘 회복중이라 걱정도 한시름 덜었습니다.
다들 행복한 가정의 달 되세요~
둘이서 레스토랑 예약해서 밥도 사주고, 선물도 주네요.
아이들 사춘기에 힘들었지만, 이렇게 뭔가 처음 식사대접과 선물을 받으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뭔가 다 키운거 같네요.
일반 직장인이라 크게 돈 모은것도 없고, 학원도 많이 보내지 못했는데, 앞으로 뭘하든 잘 해냈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큰 아이는 월요일에 코 안에 혹이 큰게 있어서 제거 수술하고, 다행히 잘 회복중이라 걱정도 한시름 덜었습니다.
다들 행복한 가정의 달 되세요~
발칙남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예쁘게 만들고 사서 꾸며서 현관을 장식해놓고 아들은 말로 축하한다고...하네요...모두 행복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