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저게 일상이었는데 요즘은 또 저걸 무례하다 받아들이니 충돌이 날 수밖에
요즘 어린애들은 항상 귀에 뭐 꽂고 나한테 말 걸지 마! 라고 온몸으로 표현하니 어차피 얼마뒤면 서로 소 닭보듯할게 뻔하니까 문제될것도 없음
그 땐 일본처럼 남이 뭘 하던 말던 다들 무관심 할테니까...다 시간이 해결해 줄 일
저건 듣기 싫은 소리일지 몰라도 아주 오래전부터 한국만의 그런 감성 아닌가
나쁘게 말하면 오지랖인데 난 요즘 들어 오히려 저런 문화가 그립던데
내가 살고 있는 빌라 근처 저런 분들이 단 한분도 없음...심지어 앞짚 아랫집 윗집이 누군지도 모르겠음 얼굴도 못봄
그나마 위로가 되는게 토,일 주말마다 아이들 근처 놀이터에서 뛰어 노는 소리인데 이게 너무 듣기 좋음
난 오히려 주변에 아주머니들이 저런 소리 나한테 해주면 고마울거 같은데 그만큼 관심 가져준다는거 아닌가
김영철도 그렇고 그 누구지 이국주? 그 사람도 그렇고 못생기고 뚱뚱한 사람들이 열등감이 좀 심한게 있는듯
남이 본인한테 뭐라고 하면 그걸 좋게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그냥 공격한다고 생각하는거지
저런게 싫으면 일본 가서 살아야지 거긴 철저히 폐쇄된 환경이고 개인주의인데 김영철 같은 사람한테는 천국일듯
영상 하나도 못 볼만큼 바쁜사람들이 많은건지 다들 조급증이 온건지 이해간 안가지만 그거 싫어하는 사람들 많다는게 좀 충격적이었네요
위 댓글대로 누구에게는 그게 농담 섞인 관심일수도 있겠고 누군가에겐 무례함이고 상처겠죠.
저도 인터넷을 하며 종종 예절에 대해 업데이트(?) 하지만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요즘 어린애들은 항상 귀에 뭐 꽂고 나한테 말 걸지 마! 라고 온몸으로 표현하니 어차피 얼마뒤면 서로 소 닭보듯할게 뻔하니까 문제될것도 없음
그 땐 일본처럼 남이 뭘 하던 말던 다들 무관심 할테니까...다 시간이 해결해 줄 일
가까운 사람들도 조심하게 말할까말까인데 뜬금없이 저런소릴 들으면 누가 좋겠나
친인척도 요즘은 안하는 추세인데 뭔데 남에 가정사에 감나라 배나라 ㅎ
개인주의가 좋다는 말은 아니지만 너무 남 사생활 까지 간섭 할려고 듬
관심없으면 또 관심없다고 문제
결국 내마음에 안들면 한국사회의 문제
나쁘게 말하면 오지랖인데 난 요즘 들어 오히려 저런 문화가 그립던데
내가 살고 있는 빌라 근처 저런 분들이 단 한분도 없음...심지어 앞짚 아랫집 윗집이 누군지도 모르겠음 얼굴도 못봄
그나마 위로가 되는게 토,일 주말마다 아이들 근처 놀이터에서 뛰어 노는 소리인데 이게 너무 듣기 좋음
난 오히려 주변에 아주머니들이 저런 소리 나한테 해주면 고마울거 같은데 그만큼 관심 가져준다는거 아닌가
김영철도 그렇고 그 누구지 이국주? 그 사람도 그렇고 못생기고 뚱뚱한 사람들이 열등감이 좀 심한게 있는듯
남이 본인한테 뭐라고 하면 그걸 좋게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그냥 공격한다고 생각하는거지
저런게 싫으면 일본 가서 살아야지 거긴 철저히 폐쇄된 환경이고 개인주의인데 김영철 같은 사람한테는 천국일듯
남의 프라이버시, 개인사 캐묻는거 아주 실례입니다.
몇몇 댓글들은 뭔 90년대 00년대 천리안 나우누리? 이런거 하던 분들이 쓴거 같은 느낌을 주네요
학교 운동하다 다친다고 민원들어오면 없애고.
수학여행 사고나면 없애고.
그냥 자연인처럼 산속에서 혼자 살자.
글고 친인척들도 이젠 이런말들을 안하는 추세인데....
이런 개소리하는 애들 쭉빵 마렵긴 합니다
너무 들어서 노이로제 걸린듯
이걸.. 솔직하다고 말하는건. 무뇌한 아닌가?
겜바바 : 솔직하다고? 너는 머리에 문제가 있군.
둘만 낳든 열을 낳든 관심끄고 할말없으면 그냥 가만히 아가리 닫고 있는게 좋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