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식하면 생기는 일
좀 다른 이야기긴 한데..
저희는 MT를 제주, 중국 같은데로 갔었는데 중국 다녀온 후 (2박3일) 직원들이 (한두명이 아님)
3일치에 해당하는 초과근무 수당을 달라고 요구해서..
사장이 빡쳐서 MT가 없어졌습니다. - _-a
요즘 회식하면 생기는 일좀 다른 이야기긴 한데..
저희는 MT를 제주, 중국 같은데로 갔었는데 중국 다녀온 후 (2박3일) 직원들이 (한두명이 아님)
3일치에 해당하는 초과근무 수당을 달라고 요구해서..
사장이 빡쳐서 MT가 없어졌습니다. - _-a


인성과 그 사람의 사고방식 같은건 안보고 오로지 스펙만 보고 뽑으니 저런 사단이 나는거..
그 회사 사장이나 인사담당자도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 저런애들을 뭘보고 뽑았을까라는 의구심도 드네요..
마치 목숨이라도 내놓을 것처럼 사탕발린 말로 면접을 보고
입사하는 시점부터 더 높은 연봉을 주는 직장으로 이직 준비를 하죠.
그러니 그런 사람들한테 애사심이란게 있겠어요?
본인이 챙길 수 있는 건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다 뽑아먹는 거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가져간 음식이니 뭐니를 떠나 탈난게 개니 뭐니를 떠나
음식점에서 음식먹고 탈나면 어디에 항의함?
하루에 음료수 10개 먹는다고 하니 어떻게 생겼는지 알것 같음
지가 산것도 아니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