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무슨 도박한것도 아니고 친구들끼리 시합내기를 한거 가지고 맘에 걸린다면 부모가 상담을 받아봐야될것 같은데요.
그리고 싼피자 작은거 운동하는 중3이면 한입꺼리도 않될텐데 머 그걸가지고 잔소리를 하는지...
저도 아이 둘을 키우고 있지만 오히려 부모 쪽이 좀... 글로만 봐선 단정짓기 그렇지만 부모쪽이 좀.....
그 정도가 되려면 가정교육을 그렇게 받았겠죠.
저도 애들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라, 먹을거 있으면 나눠먹어라, 할아버지 할머니께 먼저 드시라고 해라(당연히 드린다고 손자손녀꺼를 먹진 않으시죠. 오히려 기뻐하시며 더 사주시지)등등 가르쳐왔는데 지금 중2,1인데 먹을거 생기면 아빠 이거 먹어봐요 맛있어요. 하면서 제 책상위에 올려놓고 갑니다. 물론 지들끼린 (년년생이라 사이가 좀... ㅋㅋ) 나눠먹진 않구요. (서로 교환해먹긴 합니다.)
그리고 접근방식 자체가 잘못된거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친구들이랑 내기에서 이겨서왔으면 "와 우리아들 경기에 이겨서 생긴거야? 좋겠네. 맛있게 먹어" 라고 하면 끝이죠. 자기가 노력해서 생긴건데 머 굳이 그걸 나눠먹으라고 잔소리에요. 특히 말할때 미묘한 감정 차이를 애들은 다 느껴요. 위에서도 "어쩜 한조각씩 먹어보라는 소리도 없냐?"에서 비꼬는 투가 느껴지는 건 저뿐인가 모르겠군요. 저라도 발끈하겠네요. 에초에 어린 자기 자식에게 속상함이나 화가나는것도 아닌 정떨어진다 소릴 하는 순간부터 부모란 사람의 인성이 보이는 거 같아요.
윗분 댓글처럼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나는거겠죠.
팥심은데 팥 나는듯
그리고 싼피자 작은거 운동하는 중3이면 한입꺼리도 않될텐데 머 그걸가지고 잔소리를 하는지...
저도 아이 둘을 키우고 있지만 오히려 부모 쪽이 좀... 글로만 봐선 단정짓기 그렇지만 부모쪽이 좀.....
왜 줘야 하는거랑 대드는 것은 문제가 있어보여요
저도 애들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라, 먹을거 있으면 나눠먹어라, 할아버지 할머니께 먼저 드시라고 해라(당연히 드린다고 손자손녀꺼를 먹진 않으시죠. 오히려 기뻐하시며 더 사주시지)등등 가르쳐왔는데 지금 중2,1인데 먹을거 생기면 아빠 이거 먹어봐요 맛있어요. 하면서 제 책상위에 올려놓고 갑니다. 물론 지들끼린 (년년생이라 사이가 좀... ㅋㅋ) 나눠먹진 않구요. (서로 교환해먹긴 합니다.)
그리고 접근방식 자체가 잘못된거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친구들이랑 내기에서 이겨서왔으면 "와 우리아들 경기에 이겨서 생긴거야? 좋겠네. 맛있게 먹어" 라고 하면 끝이죠. 자기가 노력해서 생긴건데 머 굳이 그걸 나눠먹으라고 잔소리에요. 특히 말할때 미묘한 감정 차이를 애들은 다 느껴요. 위에서도 "어쩜 한조각씩 먹어보라는 소리도 없냐?"에서 비꼬는 투가 느껴지는 건 저뿐인가 모르겠군요. 저라도 발끈하겠네요. 에초에 어린 자기 자식에게 속상함이나 화가나는것도 아닌 정떨어진다 소릴 하는 순간부터 부모란 사람의 인성이 보이는 거 같아요.
윗분 댓글처럼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나는거겠죠.
알아먹게 글을 적어봐요.
자신의 노력으로 자신이 얻어낸 결과물이니 이해됨.
칭찬하고 나눠 줄래? 했으면 됐음.
싫다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아들 두명 키우기 힘들 나이대인데 저런식으로 접근하면 많이 힘들어질텐데...
길에서 교통사고 나서 사람 갈려 있는것을 봐도 '시체 빨리 치웠으면 좋겠다. 차 막히니 짜증나네' 하는 애들이죠
[소시오패스의 주요 특징]
●공감 능력 결여: 타인의 고통이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며, 철저하게 자신의 이익과 성공만을 추구합니다.
●뛰어난 기만과 위장: 겉으로는 매우 매력적이고 사교적으로 보일 수 있으며, 목적 달성을 위해 거짓말을 쉽게 하고 상황을 조작합니다.
●충동성과 쾌락 추구: 일반인보다 자극을 추구하는 성향이 강해 충동적이고 위험한 행동을 즐기기도 합니다.
●규칙 무시와 무책임: 사회적 규범과 법률을 쉽게 어기면서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며, 문제가 생기면 남 탓을 하거나 동정심을 유발해 위기를 모면합니다.
●철저한 계산적 관계: 자신이 필요할 때는 친절하게 대하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가차 없이 관계를 끊습니다
다 나눠줬는데... 안먹어도 배부르달까??
저 놈 따시키고 먹다가
너 저번에 요래요래 한거 잘못된 거야
라고 가르치고 용서하고
발리우드식으로 춤추고 노래하고 끄~~~ㅅ
말이 쉽지, 쩌~업~~
형제랑 투닥이는 건 일상이고 먹을 거 하나에도 민감한 시기라
사춘기로 다 넘어가 주는 건 아니지만 저걸로 싸패라 한다면 애들 대부분은 예비 범죄자죠
지금쯤 군대에 있을듯?
저대로만 컸다면.... 선임들 완전 골치 아프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