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는 다릅니다.
남자는 최악의경우라고 해봐야 이상한놈이랑 박터지게 싸우는게 다지만 여자는 일방적으로 쳐맞던가 강간당할수밖에 없어요 원더우먼이 아닌 이상은요.
저상황이 별거 아닌것처럼 보일수 있지만 저 문밖에 있는 놈이 여미새고, 술처먹고 도른상태라면 창문깨고 들어오면 여자는 저항할수도 없어요.
무조건 경찰 부르는게 맞는겁니다.
그런데 그냥 본인이 경찰 안부르겠다고 하면 끝 아닌가요. 신고를 강제할수도 없는데 거기에 맞냐 틀리냐를 논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여자들이 취객한테 시비걸리는 경우는 셀수도 없이 많은데 일일이 다 신고하고 그러진 않아요. 물론 그러다 진짜 사고도 터지죠. 그런데 인간은 확률에 기반해서 행동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시비가 무조건 100프로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서 누군가는 사고쪽에 베팅하지만 누군가는 귀차니즘쪽에 베팅하죠. 그냥 인간이 그렇게 다양한 존재일 뿐인겁니다.
그 말씀하시는 확률이란것때문에 경찰이 스토킹당하다가 죽게만든 여성이 몇명인지는 아시나 모르겠습니다.
심지어는 저사람이 나 죽일것같다고까지 신고했는데도 출동 안해서 다음날 살해당한채로 발견됐다죠.
확률같은것따위는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경찰 불러서 별일 아니면 다행인거고 사고 날걸 막을 수 있으면 더 좋은겁니다.
어디가서 그런소리 하지 마세요.
확률적으로 단 1%라도 위험소지가 있다면 신고하는게 맞는거고 출동하는게 맞는겁니다.
99% 위험하다고 판단했고, 실제로 위험해서 신고했는데도 경찰 출동 안해서 사망했습니다.
다시 말할게요.
확률같은것따위는 쓰레기통에나 버리세요.
무조건 신고하는게 맞는거고 출동하는게 맞는겁니다.
그 맞는걸 경찰들이 안해서 안죽었어도 됐을 사람들이 죽는거고요.
이태원참사때도 그렇고 얼마전 있었던 스토킹 신고건때도 그랬습니다.
방송 안탄 신고건수도 많을겁니다.
그 신고 무시했다가 사망한 사례도 많을거고요.
실종신고했다가 성인이 별일 있겠냐 좀 더 기다려봐라 하다가 그날 저녁이나 다음날 시신으로 발견된 사례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더 설명을 드려야 할까요?
가능성이요. 그런건 1%만 있어도 출동해서 상황 알아보고 조사해야 하는게 맞는겁니다.
물론 가이버님의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는 압니다만, 제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저는 이래야 한다 이게 맞다 라는 측면을 반박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세상이 이렇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죠.
앞으로도 이런일은 계속 일어날거고, 누군가는 신고하지 않을거고, 사고는 분명 일어날겁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또다시 신고 당위성을 주장하겠죠. 물론 그 당위성이 현실을 바꾸는 일은 없을거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지금 저상황에서 경찰에 반드시 신고해야하는 경우는 하나밖에없어요 밖에있는자가 오함마같은걸로 문딸려고 하는경우죠 근데저상황은 통례상 현재나 가까운미래에 문제가 발생할수가 없는상황입니다 물론 문이완벽하게 잠겨있다는 전제하에요 현재 저상황은 위협은있지만 위험은 상대적으로낮은 비보호된 안전상황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건 확률의 개념을 이해 못한 사람들이 하는 우스갯소리인데 그런걸 진지하게 말씀하시면 곤란하고요,
확률은 결국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그런 확률에 베팅하는 존재죠.
물론 선예방은 중요한데, 그냥 인간은 원래 그렇게 생겨먹었다고요. 그렇게 발전해왔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참 답답한분이네요.
그러다가 이태원참사가 발생한거라니까요?
최초신고자가 신고했을때 경찰 출동해서 상황 통제했으면 그렇게 떼거지로 죽을일이 없었어요.
최초신고자도 살았을거고요.
그사람들 다 누가 죽였다고 생각하세요?
거기 모여든 사람의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건 출동지시를 내리지 않은 최초 신고접수 받은 경찰입니다.
그놈이 살인자인거예요.
아시겠어요?
이태원 사건은 깊게 파고 들면 윤석렬때문이기도 하죠
용산 거기 경찰 인원들 다 빼서 윤석렬 경호하는데 보내서 이태원에 현장 통제로 보낼 인원이 부족했습니다
윤석렬 경호 인력 700명 이상이였고, 이태원 현장 통제 인력 120명 가량 인데 대부분 도로 교통 통제와 마약 단속을 위해 투입된 인원이였죠
또 발생할거라고 말씀하시는데요, 그게 바로 얼마 되지도 않을 사고날 확률을 출동해서 확인하지 않았기때문인거라는거예요.
탁상공론이 아니고요, 확률게임이 아닙니다.
그냥 무조건 위험하다 느끼면 신고 하는게 맞는거고, 신고 받았으면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해도 일단 현장에 나가보는게 맞는거라는겁니다.
그렇게 당연하게 생각하고 당연하게만 움직였어도 당연하게 많은 사고들을 막을 수 있었을거예요.
PC님처럼 생각하면 당연하게 많은 사고들을 막을 수 없게 되는거고요.
출동해서 보니 별일 아니었고,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다고 한다면 무조건 출동해서 앞으로도 계속 별일 아닌것과 사고를 미리 막을일만 있게 만드는게 경찰이 존재하는 이유와 목적인거고요, 별일 아닐거라고 무시하고, 사고 안날거같다고 출동 안해서 시신 발견해서 범인만 잡을거면 경찰 없어지는게 맞는겁니다.
경찰이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요.
사건 일어난다음에 범인만 잡으면 되는일에 경찰 월급주는건 그냥 세금낭비인겁니다.
그럴거면 그냥 범인검거 전담 무력팀을 새로 구성하는게 더 나아요.
100번을 출동했는데 1번만 별일이었고 99번이 별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다음에도 똑같이 100번 출동해야 한다 라는 당위성을 말씀하시는거 안다니까요.
그런데 저는 100번을 출동했는데 99번이 별일이 아니었다면 다음에는 100번 출동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100번 출동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현실에서 실제로 인간은 100번 출동을 안한다고요. 99번의 허탕의 경험이 결국 이번에도 아무일도 없을거라는데 베팅을 하게 만들어요. 인간은 그렇게 진화해왔기 때문이죠.
가이버님같은 분들이 계속 100번 출동해야한다고 주장하겠지만 현실에서는 절대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99번 허탕의 기억을 지울수 있으면 모를까 그걸 못하는 이상 인간은 그 꾸준한 허탕을 감당해내지 못합니다.
그게 바로 생각을 바꿔야 하는 이유인겁니다.
확률을 따질게 아니라, 가능성을 따질게 아니라, 당연히 해야할걸 하고, 당연하게 생각해야할걸 생각해야 한다는거예요.
그 당연한걸 안하니 문제가 발생하는겁니다.
PC님이 말하는 그 현실들이 그 당연한 생각과 해야할걸 안하는사람들때문에 그리 되는거고요.
그사람들이 생각이 바뀌면 제가 말하는 당연한것들이 당연한 현실이 되는겁니다.
현실이 이러니 안된다, 현실이 이래서 불가능하다, 그런건 그냥 당연히 해야할걸 안하는사람들의 변명일뿐인겁니다.
저도 안부르는 타입입니다. 살면서 112에 전화걸어본적이 한번도 없네요.
모든 여자가 저런 상황이면 전부 다 신고한다 라는게 편견이라는겁니다.
남자는 최악의경우라고 해봐야 이상한놈이랑 박터지게 싸우는게 다지만 여자는 일방적으로 쳐맞던가 강간당할수밖에 없어요 원더우먼이 아닌 이상은요.
저상황이 별거 아닌것처럼 보일수 있지만 저 문밖에 있는 놈이 여미새고, 술처먹고 도른상태라면 창문깨고 들어오면 여자는 저항할수도 없어요.
무조건 경찰 부르는게 맞는겁니다.
여자들이 취객한테 시비걸리는 경우는 셀수도 없이 많은데 일일이 다 신고하고 그러진 않아요. 물론 그러다 진짜 사고도 터지죠. 그런데 인간은 확률에 기반해서 행동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시비가 무조건 100프로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서 누군가는 사고쪽에 베팅하지만 누군가는 귀차니즘쪽에 베팅하죠. 그냥 인간이 그렇게 다양한 존재일 뿐인겁니다.
글 작성하신분은 저 상황이면 경찰에 연락해야 하는게 아니냐는거고요.
상황 이해가 안되시는가봅니다.
물론 누군가는 저런상황에서 신고할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결국 확률게임이라는겁니다. 다양한 선택지가 나올수 밖에 없는게 이 세상의 이치죠.
심지어는 저사람이 나 죽일것같다고까지 신고했는데도 출동 안해서 다음날 살해당한채로 발견됐다죠.
확률같은것따위는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경찰 불러서 별일 아니면 다행인거고 사고 날걸 막을 수 있으면 더 좋은겁니다.
어디가서 그런소리 하지 마세요.
확률적으로 단 1%라도 위험소지가 있다면 신고하는게 맞는거고 출동하는게 맞는겁니다.
가이버님은 당위성을 이야기하지만 저는 그냥 현실 자체를 이야기하고 있는겁니다. 그냥 세상이 그래요.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거고요.
다시 말할게요.
확률같은것따위는 쓰레기통에나 버리세요.
무조건 신고하는게 맞는거고 출동하는게 맞는겁니다.
그 맞는걸 경찰들이 안해서 안죽었어도 됐을 사람들이 죽는거고요.
이태원참사때도 그렇고 얼마전 있었던 스토킹 신고건때도 그랬습니다.
방송 안탄 신고건수도 많을겁니다.
그 신고 무시했다가 사망한 사례도 많을거고요.
실종신고했다가 성인이 별일 있겠냐 좀 더 기다려봐라 하다가 그날 저녁이나 다음날 시신으로 발견된 사례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더 설명을 드려야 할까요?
가능성이요. 그런건 1%만 있어도 출동해서 상황 알아보고 조사해야 하는게 맞는겁니다.
저는 이래야 한다 이게 맞다 라는 측면을 반박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세상이 이렇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죠.
앞으로도 이런일은 계속 일어날거고, 누군가는 신고하지 않을거고, 사고는 분명 일어날겁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또다시 신고 당위성을 주장하겠죠. 물론 그 당위성이 현실을 바꾸는 일은 없을거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한해 한국에서 일어나는 강간 사건이 5000건이 넘습니다 포괄적인 성범죄가 아니라 강간사건이요
저는 현실을 무시한 당위론은 그다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런건 그냥 탁상공론일 뿐이니까요.
저런 개개인에 대한건 일어났다 안일어났다 딱 50% 확률만 존재하는겁니다
경찰이라는게 왜 존재하는지부터 생각해보심이 어떠실까요
경찰은 술취한 여자 취객 집에 데려다 주라고 존재하는게 아니라 저런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주기 위해 존재하는겁니다
범죄에서는 선예방이 중요한거예요 일어나고 나서 뒷처리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별일없을꺼 같아서 신고안하는 것도 본인 자유지만 저런 상황에서 굳이 신고? 이런 관점은 없어야 한다고 보네요
확률은 결국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그런 확률에 베팅하는 존재죠.
물론 선예방은 중요한데, 그냥 인간은 원래 그렇게 생겨먹었다고요. 그렇게 발전해왔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아무튼 저는 주식 수금하고 있어서 인터넷 커뮤질 계속 못해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러다가 이태원참사가 발생한거라니까요?
최초신고자가 신고했을때 경찰 출동해서 상황 통제했으면 그렇게 떼거지로 죽을일이 없었어요.
최초신고자도 살았을거고요.
그사람들 다 누가 죽였다고 생각하세요?
거기 모여든 사람의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건 출동지시를 내리지 않은 최초 신고접수 받은 경찰입니다.
그놈이 살인자인거예요.
아시겠어요?
용산 거기 경찰 인원들 다 빼서 윤석렬 경호하는데 보내서 이태원에 현장 통제로 보낼 인원이 부족했습니다
윤석렬 경호 인력 700명 이상이였고, 이태원 현장 통제 인력 120명 가량 인데 대부분 도로 교통 통제와 마약 단속을 위해 투입된 인원이였죠
탁상공론이 아니고요, 확률게임이 아닙니다.
그냥 무조건 위험하다 느끼면 신고 하는게 맞는거고, 신고 받았으면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해도 일단 현장에 나가보는게 맞는거라는겁니다.
그렇게 당연하게 생각하고 당연하게만 움직였어도 당연하게 많은 사고들을 막을 수 있었을거예요.
PC님처럼 생각하면 당연하게 많은 사고들을 막을 수 없게 되는거고요.
출동해서 보니 별일 아니었고,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다고 한다면 무조건 출동해서 앞으로도 계속 별일 아닌것과 사고를 미리 막을일만 있게 만드는게 경찰이 존재하는 이유와 목적인거고요, 별일 아닐거라고 무시하고, 사고 안날거같다고 출동 안해서 시신 발견해서 범인만 잡을거면 경찰 없어지는게 맞는겁니다.
경찰이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요.
사건 일어난다음에 범인만 잡으면 되는일에 경찰 월급주는건 그냥 세금낭비인겁니다.
그럴거면 그냥 범인검거 전담 무력팀을 새로 구성하는게 더 나아요.
그런데 저는 100번을 출동했는데 99번이 별일이 아니었다면 다음에는 100번 출동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100번 출동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현실에서 실제로 인간은 100번 출동을 안한다고요. 99번의 허탕의 경험이 결국 이번에도 아무일도 없을거라는데 베팅을 하게 만들어요. 인간은 그렇게 진화해왔기 때문이죠.
가이버님같은 분들이 계속 100번 출동해야한다고 주장하겠지만 현실에서는 절대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99번 허탕의 기억을 지울수 있으면 모를까 그걸 못하는 이상 인간은 그 꾸준한 허탕을 감당해내지 못합니다.
확률을 따질게 아니라, 가능성을 따질게 아니라, 당연히 해야할걸 하고, 당연하게 생각해야할걸 생각해야 한다는거예요.
그 당연한걸 안하니 문제가 발생하는겁니다.
PC님이 말하는 그 현실들이 그 당연한 생각과 해야할걸 안하는사람들때문에 그리 되는거고요.
그사람들이 생각이 바뀌면 제가 말하는 당연한것들이 당연한 현실이 되는겁니다.
현실이 이러니 안된다, 현실이 이래서 불가능하다, 그런건 그냥 당연히 해야할걸 안하는사람들의 변명일뿐인겁니다.
그리고 이건 변명이 아니라 그저 해는 동쪽에서 뜨는구나 하고 현상을 관찰한거죠. 내일도 해는 동쪽에서 뜰겁니다.
버스, 지하철, 기차, 택시등의 실내흡연과 건널목, 버스정류장, 지하철 플랫폼, 공원, 놀이터, PC방, 식당 등등의 흡연문화를 금연문화로 바꾼게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여기서 흡연하는건 안된다는 비흡연자들의 생각이 지금의 금연문화라는 현실을 만들어낸겁니다.
현실이 이러하니 안된다 생각하는건 다시 말하지만 그냥 포기하는겁니다.
혼자 포기하시는건 상관 없지만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건 곤란합니다.
포기하는사람은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현실은 사람이 만드는겁니다.
당연하게 출동해서 별일 아닌것 확인하고 돌아오고, 당연하게 출동해서 미리 사고를 막고 돌아오는 경찰이 많아질수록 PC님이 말하는 그 현실이라는건 제가 말하는 당연한게 당연하게 되는 현실이 되는겁니다.
포기하지 말고 만드세요.
PC님은 사람입니다.
저건 여자 혼자있는방인줄 알고 저러는거같은데요
미국이면 바로 집주인이 경고멘트 몇번 날리고 그래도 반복하면 총으로 난사함
'죽으면 전화하세요' 하는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이 경찰에는 너무 많은 것 같다..
그래도 한 10% 정도는 사명감을 갖고 일을 하긴 할거라고 믿어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