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완전한 조직도 아니고, 허술하고 미흡하고 부패한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경찰이 불완전하니 검찰을 존치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검찰 개혁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1차 목표는 명백히 검찰입니다. 검찰이 내란에 동조했고, 권력 사유화를 위해 모든 수사, 기소, 고소를 조작하고 남발했습니다.
검찰의 무능과 부정부패가 도마에 오른 일은 수없이 많으며, 그때마다 검찰은 "스스로 개혁하겠다"고 주장했지만, 단 한 번도 지켜진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윤석열의 등장과 함께, 대한민국을 검찰 독재 국가로 만들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죠.
이미 증명된 것과 같이 검수완박으로 검찰이 사라지지 않고는 절대로 개혁되지 않습니다.
일단 검찰을 해체하여 개혁을 완수 한 후, 경찰이 그 역할을 잘 하도록 감시해야 하며,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검찰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아야죠.
검찰 개혁은 시기를 놓치면 영원히 불가능하지만, 경찰 개혁은 원할 때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뭐 지금도 부정부패가 많은데 과거 군사시절의 군/경/관의 권력은 지금보다 훨씬 그 이상의 파워를 가지고 있으니 부정/부패가 더 많은건 뭐 말할것도 없죠.
이래서 민주주의 하면서 권력도 분리하는것이고 견제하게 만드는것이죠. 안그럼 군/경/관을 일반 시민이 무슨수로 이깁니까? 이게 공산당이랑 다를게 없죠.
검찰은 무능한데 권력은 사법부를 능가하죠~
그 권력으로 대한민국을 개판으로 만들어왔죠~
검수완박 반대하면 내란당이죠~
3대 팔이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죠. 경찰이 낮아요 검찰이 낮아요?
검찰 부정부패는 분명 잡아야 하는 부분이나, 그렇다고 대안이 경찰이 될순 없습니다. 하물며 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할수밖에 없는 경찰을요? ( 경찰은 행정부 소속 )
의도가 보여서 싫어요
그렇다고 "경찰이 불완전하니 검찰을 존치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검찰 개혁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1차 목표는 명백히 검찰입니다. 검찰이 내란에 동조했고, 권력 사유화를 위해 모든 수사, 기소, 고소를 조작하고 남발했습니다.
검찰의 무능과 부정부패가 도마에 오른 일은 수없이 많으며, 그때마다 검찰은 "스스로 개혁하겠다"고 주장했지만, 단 한 번도 지켜진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윤석열의 등장과 함께, 대한민국을 검찰 독재 국가로 만들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죠.
이미 증명된 것과 같이 검수완박으로 검찰이 사라지지 않고는 절대로 개혁되지 않습니다.
일단 검찰을 해체하여 개혁을 완수 한 후, 경찰이 그 역할을 잘 하도록 감시해야 하며,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검찰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아야죠.
검찰 개혁은 시기를 놓치면 영원히 불가능하지만, 경찰 개혁은 원할 때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이래서 민주주의 하면서 권력도 분리하는것이고 견제하게 만드는것이죠. 안그럼 군/경/관을 일반 시민이 무슨수로 이깁니까? 이게 공산당이랑 다를게 없죠.
살면서 일생에 거의 접하기도 어려운 검찰만 유독 거품 물고 욕하는 부류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