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땅에서 태극기 금지라니....
Loading the player...
김 씨는 친구가 제작해 만들고 온 태극기를 들고 태극기를 들고 응원전을 이어갔다.
시민단체가 주도하고 통일부가 남북교류협력기금 약 3억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 남북 공동 응원단이 있는 자리 근처에서 응원을 펼쳤다.
그러던 와중 한 방송사에서 카메라를 들고 와 이들의 영상을 찍으려고 했는데 관계자가 "태극기는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 씨의 친구가 "태극기 왜 안 돼요? 대한민국에서"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김 씨도 "미쳤어요?"라고 항의했다.
김 씨는 "왜 안돼 태극기가"라고 하소연했고, 친구 역시 "내 말이 대한민국에서"라며 "인공기를 들고 와야 하나?"고 했다.
이들은 태극기를 더 높이 들고 응원을 이어갔다.
이들은 결국 자리를 다른 곳으로 옮겨 태극기를 들고 응원을 이어갔다. 김 씨는 "우리 저기 갔다가 쫓겨났다. 태극기 안 된다고 해서"라고 다른 관중에 분통을 터뜨렸다.
재미있는 사연이네요 ㅎㅎ
내부자시그널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고 물으면 우리 할말 없어집니다.
북한 애들 와서 할때는 태극기 꺼내지도 않던대 왜 우리 중국하고 할때는 지랄임? 하고 반박하면 할말이 없어요.
뭔가 일관성 있게 해야 하는데 재는 봐주고 애는 안되고 하면 그게 참....
이런거 하나부터라고 우리도 딱 하니 잘라서 우리는 이러는 거임 하고 표본을 보여줘야 할때라고 봅니다.
뭐 중국에 있는 조선족들도 우리 민족이니까 중국도 분단된 우리 땅임...?
안필요할때는 중국기 들던대요 ㅋㅋ
자리인데 별 사소한거 가지고 분란 만들면 안되지.. 막말로 이번에 이란에 피랍된 애들도 힘든사람들 도우러 가는데 뭐가 문제냐!!! 하면 틀린말 아니지 개개인으로 볼때
근데 국가에서 문제생길꺼 같아 가지말라는데 굳이 말안듣고 기어 쳐나가서 잡혀서 지들 맞았다고 징징 대는건 지들 책임인거고.. 그런거지.
경기장 내 정치적·종교적 표현을 금지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규정에 따라 국가 대항전이 아닌 클럽팀 간 경기에서는 국기 게양 및 응원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엄밀히 국가대표팀이 아닌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클럽 대항전으로 치러졌기 때문입니다.
AFC 규정: 경기장 내에서 정치적 표현을 엄격히 금지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규정에 따라 양측 국기 사용이 제한되었습니다.
클럽 대항전 성격: 국가대표팀 간의 국가대항전이 아니라, 한국 클럽(수원FC 위민)과 북한 클럽(내고향여자축구단) 간의 대결이었기 때문에 국기 대신 클럽기가 사용되었습니다.
국내법 및 관례: 인공기는 국내법상 허용되지 않으며, 한반도기는 과거 단일팀과 달리 이번 클럽 간 경기에서는 공식적으로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규정과 상황 때문에 관중석 등에서 국기 응원이 통제된 것입니다.
규정이 그렇다고...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말고
안되는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관계자가 안된다는 것만 알고 있었나보네..ㅋ
손님으로 불러놓고 손님 눈앞에서 일부러 불쾌할 짓을 하며 내집에서 내 마음대로 한다는데 뭐가문제 빼액~
이 병신 개지랄하는 그림
오늘도 정상인들의 정상적 가치관에서 약점찾기 놀이나 하는 병신짓들 하느라 병신들이 수고가 많구나
전장군이 몰살을 해버렸어야 하는데
무기도는 왜 털었는데?
그잘난 유공자 명단도 공개 못하는 사이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