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골에 어르신들 교육? 여가활동? 이런거 지원이 잘되서 좋은것 같음요.
며칠전에 어머니 한테 사진이 오길레 봤는데 ;;
그림 몇장이 오는거에요. 무슨 중고딩 정도 그림 전시회 하면 나올법한 그런 그림들 ㅋ
그래서 이쁘네 ~ 어디가서 찍었나? 하니깐 엄마가 그린거라고 ㅎㅎ
요즘 보니깐 월~토요일까지 매일 뭔가 배우러 다니시더라고요.
월요일 요가 화요일 댄스 수요일 그림그리기 뭐 이런씩으로 다 지금 다니시는 ;;
공립 도서관이나 복지로 만들어진거라 배우는데 한달에 만원에서 이만원 정도 학비밖에 안들어서 부담도 없고
또 또래 아줌마들이랑 친해져서 놀러다니셔서 회사 은퇴후에도 뭔가 재밌게 사시는것 같아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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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버스타고 나가야하는 곳에 있고, 어르신들에게 산책할 공원, 도서관, 뭔가 여럿이 활동하는 복지관, 체육시설, 병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병원 이외에 나머지 인프라는 진짜 힘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