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요 제가 한번 수원역 에스컬레이터에서 당해봐서 치가 떨립니다.. 당해 보면 알아요.. 2018년도 용인인가?? 흥국생명 수련원에서 단체 직장 교육 받고 수원역까지 가서 대전행 기차 타려고 갔는데 제 앞에 치마가 골반정도 까지 올라온 치마 입고 올라가는 아가씨가 반대편 내려가던 경찰한테 밑에서 본다고 신고해서 파출소 가고 CCTV보고 "무혐의" 떠서 대전행 기차도 놓치고 돈은 돈대로 쓴 경험이 있어서요 그래서 저의 개인 적인 생각은 저건 민폐에요.. 당시 CCTV에서 저는 아 ㅅ발 고개를 어떻게 둬야 하나.. 고민 하는 장면이 오래 나와서 "무혐의" 떳습니다.. 확실하게 말씀드리지만 저건 저한텐 민폐에요.. 왜 내가 내 눈을 두고 앞을 보고 가지 못 해야 하는 민폐 입니다. 저는 오히려 노숙자의 냄새나 이런건 오히려 저것보다 좋습니다.. 냄새난다고 화 내는걸로 신고 안 당해요.. 그냥 고민 하는데 임의동행 당해보시면 사람 인생 판도 그리고 혐오.. 민폐의 기준이 바뀝니다
등산은 땅보고 가는 것도 맞고 풍경을 보는 것도 맞는데요?? 산 오를 때 땅만 보고 올라갔다 내려오시나봐요? 운전할 때 앞만 보고 가시는 것도 맞고 네비 보면서 가는 것도 맞는데.. 한가지 선택을 타인 때문에 못 한다면 아.. 이래서 내가 불편하고 피해를 받아도.. 인정 하시나 봐요.. 저는 이유 없이 (이미 이유 있는)상황에서 저거 되게 불편합니다.. 혹시나 HUD있는데요?? 하신다면 또 하나 말씀 드릴께요.. 일반과 증강현실 HUD가 있습니다 전면카메라와 연결 된 것.. 비싸게 증강현실 샀는데 그걸 별 쓰잘 때기 없는 걸로 못 쓰게 된다면요?? 그래도 괜찮으시면 뭐 더 할말은 없습니다.. 스윗하실꺼 같으시니까
그나저나 첫짤 똥잘싸겠다
다만 본인을 쳐다보는것에 대해 이상한 눈으로만 안봤으면 좋겠어요
저것도 폭력이라는걸 여자들은 모름
운동하러 가도 가끔 있지 않나요??
두꺼운건 별로임.
일부러들 그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