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제작진들, 저렇게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촬영하는거 개빡세고 힘드니까 코로나덕분에 실내에서 촬영하는 편안하고 안락함에 취해서 이제는 저런 시절의 유퀴즈 촬영은 이제 안하죠
그래서 예전느낌의 유퀴즈는 많이 변색되서 없어졌죠.
출연진들의 온갖 논란과 이슈덩어리들이 터지는 징크스가 된 프로그램.
뭐 아무래도 프로그램이 길어지면 소재 고갈이 되니 그냥 조금만 특이한게 있어도 그거 부각해서 방송하는거죠
그냥 제일 좋은 건 짧은 시즌제로 해서 5명 이런식으로 짧게 하고 다음 해로 하고 이런 식으로 해야 소재 고갈이 안되는데 매 주 한 명 두명 이렇게 나와야 하니 그냥 이슈될만한 사람 있으면 나오는거죠
유퀴즈는 이 때가 좋았음
그래서 예전느낌의 유퀴즈는 많이 변색되서 없어졌죠.
출연진들의 온갖 논란과 이슈덩어리들이 터지는 징크스가 된 프로그램.
옛날에 힐링캠프도 처음엔 힐링이 목적이었는데 어느 순간엔 세탁기가 목적이었잖아요
그냥 제일 좋은 건 짧은 시즌제로 해서 5명 이런식으로 짧게 하고 다음 해로 하고 이런 식으로 해야 소재 고갈이 안되는데 매 주 한 명 두명 이렇게 나와야 하니 그냥 이슈될만한 사람 있으면 나오는거죠